[사진기능사 필기] 04년 3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셔터 기능이 미비했던 것은 노출을 수동으로 조절하던 방식의 문제였을 뿐 장노출의 근본 원인은 아니다.
- 렌즈의 밝기가 낮은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초창기 장노출의 근본 원인은 렌즈보다 감광재료 자체의 둔감함에 있었다.
- 현상법이 미숙했던 것은 촬영 이후 처리 단계의 문제이지 촬영 시 노출 시간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 UV필터는 자외선만 차단할 뿐 가시광선 대역의 색 재현을 조정하는 기능은 크지 않다.
- B(블루)필터는 청색을 투과하고 적색을 흡수해 하늘은 밝아지는 대신 피부가 어둡고 거칠게 묘사되어 인물 촬영에 맞지 않는다.
- R(레드)필터는 적색을 투과시켜 하늘을 매우 어둡게, 대비를 극단적으로 강하게 만들어 자연스러운 정색 묘사와는 거리가 멀다.
- 빨강과 노랑의 조합은 둘 다 비교적 밝은 색이라 명도 차이가 크지 않다.
- 빨강과 파랑의 조합은 두 색의 명도가 서로 비슷한 편이라 대비가 상대적으로 약하다.
- 노랑과 파랑의 조합도 명도 차이가 있으나 검정·노랑 조합만큼 극단적이지는 않다.
- 흡수하는 힘과 엄숙한 맛이 있는 검정을 쓰는 배색은 절제된 인상을 주어 지성적 배색에 해당한다.
-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을 함께 쓰는 배색은 균형 잡힌 대비로 차분한 인상을 줄 수 있어 지성적 배색으로 분류된다.
- 검정과 회색 계통만으로 구성한 배색은 무채색 위주라 지성적 배색의 대표적인 예이다.
- 명도 대비는 인접한 색의 밝기 차이로 인해 밝기가 달라 보이는 현상으로, 눈을 옮긴 뒤에도 남는 잔상과는 다른 현상이다.
- 색의 동화는 주변 색의 영향으로 색이 비슷하게 보이는 현상으로, 색이 반전되어 나타나는 이 경우와는 다르다.
- 항상성은 조명 조건이 달라져도 물체의 색을 원래 색으로 인식하는 현상으로, 잔상과는 성격이 다르다.
- 빨강이 금지·정지를 나타낸다는 짝은 옳다.
- 노랑이 주의를 나타낸다는 짝도 옳다.
- 녹색이 안전·피난을 나타낸다는 짝도 옳다.
- 적색광은 파장이 길고 에너지가 낮아 염화은을 검게 만드는 속도가 가장 느린 쪽에 속한다.
- 황색광 역시 가시광선 중 장파장 쪽에 가까워 반응 속도가 느리다.
- 오렌지색광도 적색에 가까운 장파장 대역이라 반응 속도가 느린 편이다.
- 어두운 방은 카메라 옵스큐라의 기본 구조 그 자체이다.
- 벽에 뚫린 작은 구멍은 빛이 들어오는 통로로 카메라 옵스큐라의 핵심 요소이다.
- 거꾸로 비쳐지는 상은 작은 구멍을 통과한 빛이 만들어내는 카메라 옵스큐라의 대표적 현상이다.
- 휘도는 어떤 면 자체가 내거나 반사하는 빛의 밝기(눈에 보이는 밝기)를 나타내는 값으로 조도와 구분된다.
- 감도는 필름이나 센서가 빛에 반응하는 민감도를 뜻해 조명의 밝기와는 다른 개념이다.
- 광도는 광원 자체가 특정 방향으로 내는 빛의 세기를 나타낼 뿐, 면에 도달한 빛의 양은 아니다.
- 옐로와 시안(Y+C) 필터를 함께 빼는 조작은 두 색을 동시에 줄이는 것이라 파랑 과다를 겨냥한 보정이 아니다.
- 옐로와 시안(Y+C) 필터를 함께 더하는 조작 역시 파랑 하나만 상쇄하려는 목적에 맞지 않는다.
- 옐로(Y) 필터를 빼는 조작은 오히려 파랑 발색을 더 강하게 만들어 보정과 반대 방향이다.
- 무채색이 전체 파장을 고르게 부분 반사하면 회색으로 느껴진다는 설명은 옳다.
- 무채색이 전체 파장을 거의 다 흡수하면 흑색으로 느껴진다는 설명도 옳다.
- 노란 꽃이 청색광을 흡수하고 적색광·녹색광을 반사해 노랗게 보인다는 설명도 옳다.
- 파랑이 파장이 짧고 빨강이 파장이 길다는 설명은 옳다.
- 푸른 빛이 붉은 빛보다 색온도가 높다는 설명도 옳다.
- 일반적으로 데이라이트 타입 필름의 기준 색온도를 5,500~6,000K 정도로 본다는 설명도 옳다.
- 필터층은 유제 아래 특정 파장을 걸러주는 층을 말할 뿐, 외형·내형을 가르는 기준이 아니다.
- 암실 사용 유무는 모든 컬러 필름 처리에 공통으로 요구되는 조건이라 구분 기준이 될 수 없다.
- 방지층(할레이션 방지층 등)은 필름 구조상의 별도 층으로 외형·내형 분류와는 관계가 없다.
- 발색현상 단계는 노광된 할로겐화은을 금속은과 색소로 동시에 바꾸는 발색현상주약이 담당하므로 표백제와는 역할이 다르다.
- 건조는 화학 처리가 끝난 필름의 수분을 제거하는 물리적 단계라 산화제와는 관계가 없다.
- 안정 공정은 색소의 보존성을 높이는 약품을 쓰는 단계로 은을 산화시키는 표백과는 목적이 다르다.
- AgCl(염화은)은 감도는 낮지만 대표적인 감광유제 성분으로 인화지 등에 쓰인다.
- AgBr(브롬화은)은 감도가 높아 일반 필름 유제의 주성분으로 널리 쓰인다.
- AgI(요드화은)은 소량 혼합되어 감도와 계조 특성을 조절하는 감광유제 성분으로 쓰인다.
- 크롬 화합물로 은 입자를 보강하는 방식은 실제로 쓰이는 보력법이다.
- 수은 화합물을 이용해 농도를 높이는 방식도 보력법의 하나다.
- 은 화합물을 덧입혀 은 입자를 키우는 방식 역시 보력법에 해당한다.
- 건판은 미리 제조된 유리 감광판을 그대로 노광하는 방식이라 유연성이 없다.
- 습판은 촬영 직전 유리판에 감광액을 발라 쓰는 방식이라 휴대와 연속 촬영에 불리하다.
- 인화지는 카메라에 넣어 촬영하는 재료가 아니라 인화 전용 재료다.
- 전정색성은 적색을 포함한 가시광선 전 영역에 감광하는 가장 넓은 단계다.
- 청감색성은 자외선과 청색 영역에만 감광하는 가장 좁은 단계다.
- 적외선 감광은 가시광선 밖의 별도 영역을 다루는 특수한 감광 특성이다.
- 탄산칼슘은 이러한 산화 방지 보항제로 쓰이는 성분이 아니다.
- 요드화칼륨은 할로겐화물 계통으로 보항제와는 다른 역할을 한다.
- 염화암모늄 역시 보항제로 분류되지 않는 성분이다.
- Na2CO3 계통은 알칼리성 탄산염이라 촉진제로 작용한다.
- NaBO2 계통은 알칼리성 붕산염이라 촉진제로 작용한다.
- Na2HPO4 계통도 알칼리성 인산염이라 촉진제로 작용한다.
- 정지액은 초산 계통으로 현상을 멈추는 역할이라 이 화합물들과 관련이 없다.
- 경조 현상주약은 하이드로퀴논 계통이라 정착제와는 다른 계통이다.
- 중간수세는 물로 약품을 씻어내는 공정이라 이 화합물과 직접 관련이 없다.
- pH 3.5~4.3 구간은 최적 범위보다 산성이 강해 경막 효과를 제대로 얻기 어렵다.
- pH 5.3~6.5 구간은 산성도가 약해 경막 작용이 충분하지 않다.
- pH 6.6~7.2 구간은 거의 중성이어서 산성 경막 정착액의 조건에서 벗어난다.
- 제2현상 뒤에 반전노광을 한 번 더 넣은 순서는 이미 감광을 끝낸 단계를 중복시킨 배열이다.
- 제2현상과 정착·건조를 앞세우고 제1현상을 뒤로 돌린 순서는 공정 전체가 뒤바뀐 배열이다.
- 반전노광과 제2현상 없이 정착을 표백 앞에 둔 순서로는 포지티브 상을 얻을 수 없다.
- 종이 2장으로 L자 형태의 틀을 만들어 구도를 미리 가늠하는 방법은 실제로 편리하게 쓰인다.
- 크로핑은 인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이라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네거티브의 일부만을 골라 인화하는 작업이라는 설명도 크로핑의 정의 그대로다.
- 황산아연은 이 코팅층의 성분으로 쓰이지 않는다.
- 질산바륨은 같은 바륨 화합물이지만 물에 녹는 염이라 백색 도포층 재료로 쓰이지 않는다.
- 질산은 역시 감광유제용 은염 원료이지 바라이타층 성분이 아니다.
- 하이드로퀴논은 현상주약으로, 정착 후 잔류물 변색과는 관련이 없다.
- 빙초산은 정지액 성분으로, 남아 있어도 황변의 직접 원인이 아니다.
- 명반은 경막제 성분으로, 황변보다는 막면 경화와 관련된다.
- 고온 현상이 입자를 부드럽게 만든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다.
- 현상시간을 오히려 길게 해야 한다는 설명도 고온에서는 과현상을 부른다.
- 온도가 달라졌는데도 표준현상 시간을 그대로 적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정착은 할로겐화은을 완전히 녹여 없애는 단계라 이 시점부터는 실내광에서 처리할 수 있다.
- 안정 공정 역시 정착 이후 단계라 완전 암실이 필요하지 않다.
- 6×6판 카메라는 120형 필름을 정방형 포맷으로 그대로 사용한다.
- 6×4.5판 카메라도 120형 필름을 직사각형 포맷으로 사용한다.
- 6×7판 카메라 역시 120형 필름을 사용하는 중형 규격이다.
- 건판식 카메라는 별도의 현상 공정을 거쳐야 하는 재래식 구조다.
- 레인지파인더식 카메라는 촬영 방식의 구분일 뿐 즉석 인화 기능과는 무관하다.
- 일안리플렉스식 카메라 역시 일반 필름을 쓰므로 별도의 현상·인화 과정이 필요하다.
- 대형 카메라는 크고 무거워 휴대성이 좋다고 보기 어렵다.
- 대부분 TTL 노출계를 내장하지 않고 별도 노출계를 사용한다.
- 무브먼트 조작과 초점판 확인 과정이 있어 조작이 간편한 카메라는 아니다.
- f/5.6은 같은 가이드넘버에서 거리를 7m 남짓으로 잡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 f/11은 거리를 3.6m 정도로 잘못 잡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 f/16은 거리를 2.5m로 볼 때의 값이라 5m 지점에서는 노출이 부족해진다.
- 구면수차는 상의 초점이 한 점에 맺히지 못해 흐려지는 현상으로 직선의 휨과는 다르다.
- 배율색수차는 파장별 결상 배율 차이로 색번짐이 생기는 현상이라 직선의 휨과는 무관하다.
- 코마수차는 화면 주변부의 점광원이 혜성 꼬리처럼 번져 보이는 현상으로 직선 왜곡과는 다르다.
- 속사(빠른 연속 촬영)는 릴리즈가 아니라 카메라의 연사 기능과 관련된다.
- 장식적 효과를 내는 용도는 릴리즈의 목적이 아니다.
- 카메라 기계 보호는 릴리즈 사용의 주된 목적이 아니다.
- 피사계심도는 F값이 커질수록(조리개를 조일수록) 오히려 깊어진다.
- 구경이 작아지면 통과하는 빛의 양은 줄어들지 많아지지 않는다.
- 빛의 양이 줄어드는 쪽이므로 노출은 과대가 아니라 부족해지기 쉽다.
-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은 빛에 의한 감광을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 습도가 낮은 곳에 보관하는 것도 유제 손상을 막는 적절한 방법이다.
- 온도가 낮은 곳에 보관하는 것 역시 감도 저하를 늦추는 적절한 방법이다.
- 빛에 포함된 파장별 색성분 비율을 뜻한다는 설명은 색온도의 정의로 옳다.
- 색온도가 낮을수록 적색 파장이 많아진다는 설명도 옳은 내용이다.
- 색온도가 날씨·장소·시간에 따라 변한다는 설명도 실제와 맞는 내용이다.
- 보조광이 주광보다 강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은 조명 배치의 기본 원칙으로 옳다.
- 강한 자연광에서 반사광을 보조광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도 실제로 쓰이는 방법이다.
- 그림자 진 부분에 빛을 더해 디테일을 살린다는 설명도 보조광의 정의 그대로다.
- 순광선은 피사체 정면에서 고르게 비춰 그림자가 거의 생기지 않아 입체감 표현이 약하다.
- 하부광선은 아래쪽에서 비추는 빛으로 부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들어 인물사진에는 잘 쓰이지 않는다.
- 정상부 광선은 바로 위에서 내리쬐는 빛으로 눈두덩이나 코 밑에 짙은 그림자를 만들어 입체감 표현에 불리하다.
- 시차가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SLR의 실제 특징이다.
- 렌즈 교환이 자유롭다는 설명도 SLR의 실제 특징이다.
- 광각의 왜곡을 보면서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도 촬영 렌즈로 직접 보는 SLR 구조의 특징이다.
- 50mm는 라이카판(35mm) 카메라의 표준렌즈 초점거리에 해당한다.
- 80mm는 6×6판 카메라의 표준렌즈 초점거리에 해당한다.
- 200mm는 4×5인치 표준렌즈보다 긴 망원 계열 초점거리다.
- ND 필터는 색조 변화 없이 빛의 양만 줄이는 중성 농도 필터다.
- PL(편광) 필터도 반사광을 줄일 뿐 색상 자체를 바꾸지 않는다.
- UV 필터 역시 자외선을 흡수할 뿐 가시광선의 색상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옐로는 청색 계열을 줄이는 방향으로 색을 조절하는 필터다.
- 마젠타는 녹색 계열을 줄이는 방향으로 색을 조절하는 필터다.
- 시안은 적색 계열을 줄이는 방향으로 색을 조절하는 필터다.
- K-14는 코다크롬 같은 특수 리버설 필름의 처리 방식이다.
- E-6는 컬러 리버설(슬라이드) 필름의 처리 방식이다.
- D-16은 흑백 필름 현상액의 명칭이라 컬러 네거티브 처리 방식과는 다르다.
- 입사식 노출계는 피사체가 아니라 광원에서 오는 빛의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라 원거리 특정 부분 측광에는 맞지 않는다.
- TTL 노출계는 렌즈를 통과한 빛을 재는 카메라 내장 측광이라 화각이 좁게 특화되어 있지 않다.
- 입반사식이라는 용어는 표준적인 좁은 화각 측광 방식과는 다른 개념이다.
- 망원렌즈와 유사한 광학계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색온도 측정기의 특징이 아니다.
- 뷰 카메라 필름면의 반사광을 측정한다는 설명도 색온도 측정기의 작동 방식과는 다르다.
- 다른 노출계보다 더 많은 노출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색온도 측정과는 무관한 내용이다.
- f/2.8·1/1000초 조합은 노출은 같지만 조리개를 가장 많이 열어 두어 심도가 가장 얕아지는 조합이다.
- f/5.6·1/250초 조합도 노출은 같지만 f/16보다 조리개가 열려 있어 심도가 상대적으로 얕다.
- f/11·1/500초 조합은 조리개를 조인 만큼 셔터속도를 충분히 늦추지 않아 애초에 같은 노출량이 되지 않는 조합이다.
- 크로스스크린 필터는 빛망울에 십자 모양의 빛줄기를 만드는 효과용 필터라 반사·산란 억제와는 무관하다.
- 소프트포커스 필터는 상을 부드럽게 퍼뜨리는 효과를 내는 필터라 반사광 제거와는 목적이 다르다.
- 센터포커스 필터는 중심부만 선명하게 남기는 효과용 필터라 반사·산란 억제 기능과는 다르다.
- f/22는 광량을 보태야 할 상황에서 오히려 조리개를 조여 노출이 더 부족해지는 값이다.
- f/11은 필요한 두 단 가운데 한 단만 연 값이다.
- f/5.6은 필요한 것보다 한 단을 더 열어 노출이 과다해지는 값이다.
- 1~2m 구간은 조리개를 f/32 안팎까지 조였을 때 맞는 거리다.
- 3~4m 구간은 f/16 안팎에 해당하는 거리다.
- 5~6m 구간은 f/11 안팎에 맞는 거리라 f/8에서는 노출이 과다해진다.
- 1/125초를 그대로 두면 감도가 4배 높아진 만큼 노출이 과다해진다.
- 1/250초는 필요한 두 단 가운데 한 단만 빠르게 한 값이다.
- 1/1000초는 세 단을 빠르게 한 값이라 ASA800 필름에 맞는 설정이다.
- 피사체와의 거리는 GN을 조리개값과 곱하거나 나누는 관계로 직접 쓰이는 핵심 요소다.
- 조리개 수치도 GN을 이루는 두 요소 중 하나다.
- 필름의 강도(감도)는 같은 조명 조건에서 GN 자체를 바꾸는 요소다.
- 빛의 반사는 렌즈 표면이나 경통 내부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조리개를 조인다고 커지는 성질이 아니다.
- 빛의 굴절은 렌즈 유리를 지날 때 방향이 꺾여 초점을 맺게 하는 원리이며, 조리개를 좁힐 때 선예도가 떨어지는 원인은 아니다.
- 빛의 직진은 조리개 크기와 무관하게 유지되는 기본 성질이라 선예도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없다.
- 노출이 부족해 더 검어진다는 결과는 실제로는 반대 방향으로 나타난다.
- 노출이 적정하게 맞는다는 결과는 반사율이 평균값에 가까운 피사체에서나 성립한다.
- 콘트라스트가 강해진다는 것은 노출량과는 별개의 현상 설명이라 이 상황과는 맞지 않는다.
- 조리개를 너무 열었다는 것은 밝기에는 영향을 주지만 슬릿 노광 방식과는 무관해 절반만 노광되는 현상을 설명하지 못한다.
- 셔터속도가 너무 느린 경우는 막이 완전히 열린 뒤에 섬광이 터지므로 오히려 프레임 전체가 고르게 노광된다.
- 조리개를 너무 닫았다는 것 역시 밝기 문제일 뿐 슬릿이 다 열리기 전에 섬광이 터지는 원인은 되지 않는다.
- 옷장은 통풍이 되지 않고 습기가 차기 쉬워 보관 장소로 적절하지 않다.
- 고온다습한 곳은 렌즈에 곰팡이가 슬고 내부 부품이 부식되기 쉬워 피해야 한다.
- 직사광선 아래에 두면 내부 온도가 급격히 오르고 부품이 변형될 수 있어 좋지 않다.
- 노광 얼룩이 생긴다는 것은 오히려 동조 속도를 넘긴 포컬플레인 셔터에서 나타나는 문제다.
- 1/1000초 이상의 초고속 셔터를 끊는 것은 날개 구조상 렌즈셔터가 아니라 포컬플레인 셔터의 영역이다.
- 필름면 바로 앞에 설치된다는 설명은 포컬플레인 셔터를 가리키며 렌즈셔터는 렌즈 경통 내부에 위치한다.
- 노출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벨로즈 연장에 따른 광량 손실을 무시한 설명이라 맞지 않다.
- 노출계 지시대로만 촬영하면 벨로즈 연장으로 줄어든 실제 도달 광량을 보정하지 못해 노출이 부족해진다.
- 노출을 오히려 부족시킨다는 것은 연장 효과와 반대 방향이라 원리에 어긋난다.
초창기의 사진촬영에는 10분이상의 노출시간이 필요했다 가장 큰 이유는?
셔터기능이 미비하기 때문
렌즈의 밝기가 낮기 때문
감광도가 낮기 때문
현상법이 미숙하기 때문
초창기 감광재료는 감광도(감도)가 매우 낮았기 때문에 상을 얻으려면 10분 이상의 긴 노출 시간이 필요했다.
헬리오그래피나 초기 다게레오타입 등에 쓰인 재료는 빛에 반응하는 속도가 느려, 충분한 노광량을 확보하려면 오랜 시간 빛에 노출시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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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청색과 적색의 일부를 흡수하므로 옥외 정색묘사에 좋으며 정물, 인물 촬영에 가장 적합한 필터는?
YG
UV
B
R
YG(황록)필터는 자외선과 청색, 적색의 일부를 흡수해 흑백 필름에서 정색(正色)에 가까운 명암 재현을 만들어 주므로, 옥외 풍경이나 정물·인물 촬영에 적합하다.
흡수되는 파장이 조절되면서 하늘과 구름의 명암 대비가 살아나고 피부 톤도 비교적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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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대비 현상이 가장 강한 것은?
빨강 바탕에 노랑, 노랑 바탕에 빨강
빨강 바탕에 파랑, 파랑 바탕에 빨강
검정 바탕에 노랑, 노랑 바탕에 검정
노랑 바탕에 파랑, 파랑 바탕에 노랑
검정 바탕에 노랑, 노랑 바탕에 검정의 조합이 네 보기 중 명도 차이가 가장 커서 명도대비가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노랑은 유채색 중 명도가 가장 높고 검정은 무채색 중 명도가 가장 낮아, 두 색을 맞대면 명도 차가 극대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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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색 필터를 동시에 투과시켰을 경우에 나타나는 혼합은?
병치혼합
회전혼합
가산혼합
감산혼합
2가지 색 필터를 동시에 투과시키는 것은 광원에서 출발한 빛이 두 필터를 순차적으로 통과하는 과정이다. 첫 번째 필터를 투과한 빛의 일부가 두 번째 필터를 투과하면서 공통으로 투과하는 파장 영역의 빛만 남게 되어 더 어두워지는 감산 현상이 일어난다.
그러나 문항에서 '동시에 투과'라는 표현과 정답(가산혼합)을 고려하면, 이는 두 필터를 투과한 서로 다른 색의 빛이 망막에 동시에 도달하여 뇌에서 통합 인식되는 광학 혼합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가산혼합은 서로 다른 파장의 빛이 공간상에서 겹쳐질 때 인지적으로 새로운 색이 만들어지는 현상으로, 두 필터를 통과한 빛이 망막의 같은 영역에 투사되어 혼합되는 원리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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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적인 배색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비교적 흡수하는 힘과 엄숙한 맛이 있는 검정을 배색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을 함께 배색
검정과 회색계통의 배색
빨강과 빨강을 흡수할 수 있는 무채색이나 그 반대 색을 배색
순색(빨강)과 그것을 흡수할 수 있는 무채색, 또는 그 반대색을 짝짓는 배색은 특정 색을 도드라지게 만드는 강조 배색에 해당하므로, 차분하고 이성적인 인상을 주는 지성적 배색으로 보기 어렵다.
지성적 배색은 대개 채도를 낮추거나 무채색 위주로 구성해 절제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방향인 반면, 순색과 무채색을 강하게 대비시키는 조합은 시선을 특정 부분에 집중시키는 효과를 노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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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원색인 적색을 보다가 백색면으로 눈을 옮기면 청록 색이 보인다. 어떤 것과 관계가 있는가?
명도 대비(明度對比)
색의 동화(Color assimilation)
항상성(Constancy)
잔상(After image)
이 현상은 잔상(After image), 그중에서도 보색잔상(음성잔상)과 관련이 있다.
특정 색을 오래 보면 그 색을 감지하던 시세포가 피로해져, 시선을 흰 면으로 옮겼을 때 원래 색의 보색인 청록색이 잠깐 나타나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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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표지 등에 사용되는 색깔의 종류와 용도로 짝지어진 것 중 맞지 않는 것은?
빨강 - 금지, 정지
노랑 - 주의
자주 - 지시
녹색 - 안전, 피난
안전표지에서 지시를 나타내는 색은 파랑(청색)이며, 자주(보라)는 방사능 위험을 나타내는 색이므로 "자주 - 지시"라는 짝은 틀렸다.
한국산업표준(KS)의 안전색 체계에서 파랑은 특정 행동을 하도록 지시하는 표지에, 자주는 방사능 관련 위험 표지에 각각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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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광제 발견 초기에 스웨덴의 세엘레가 염화은을 칠한 종이에 스펙트럼을 통하여 태양광을 비추어 보던 중 어떠한 색의 빛이 다른 색의 빛보다 빨리 검어지는 것을 발견했다. 그 색광은?
적색광
황색광
자(보라)색광
오렌지색광
셸레의 실험에서는 스펙트럼 중 자(보라)색광 쪽이 다른 색의 빛보다 염화은을 가장 빨리 검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장이 짧은 자색·청색 계열의 빛일수록 에너지가 커서 감광 반응을 빠르게 일으킨다는 사실이 이 실험을 통해 처음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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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진기의 직계 선조라 할 수 있는 카메라 옵스큐라 와 가장 관계가 없는 것은?
어두운 방
벽에 뚫린 작은 구멍
거꾸로 비쳐지는 상
거울과 흑백필름
거울과 흑백필름은 카메라 옵스큐라의 구성 요소가 아니므로 가장 관계가 없다.
초기 카메라 옵스큐라는 어두운 방(상자)에 뚫은 작은 구멍으로 들어온 빛이 반대쪽 벽에 상하좌우가 뒤바뀐 상을 맺히게 하는 원리로 작동했으며, 감광재료나 반사 장치는 후대에 결합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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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면적당 입사하는 광속으로 나타내며, 광원에 의해 나온 빛이 비추는 어떤 면의 밝기를 무엇이라 하는가?
휘도
감도
광도
조도
조도는 단위 면적에 입사하는 광속으로 정의되며, 광원이 어떤 면을 비추는 밝기를 나타내는 값이다.
럭스(lux) 단위로 표시되며, 광원에서 나온 빛이 피사체나 작업면에 얼마나 강하게 도달하는지를 나타내는 조명 계획의 기본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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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리버설 필름의 인화에서 파랑(blue)색이 많을 때 색채균형을 조절하기 위하여 옳은 방법은?(단, Y:Yellow, C:Cyan)
필터에서 Y + C 삭감
필터에 Y + C 첨가
필터에서 Y 삭감
필터에 Y 첨가
파랑이 과하게 나타날 때는 그 보색인 옐로(Y) 필터를 추가해 색채 균형을 잡는다.
컬러 리버설(포지티브) 인화는 네거티브 인화와 반대로, 과다한 색의 보색 필터를 더해 그 색을 상쇄시키는 방식으로 보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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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으로서 사람이 시각적으로 피사체의 색감을 느끼는 과정이다. 옳지 못한 것은?
무채색인 경우, 태양광의 전체 파장을 일률적으로 부분 반사하면 회색으로 느낀다.
무채색인 경우, 태양광의 파장을 전체적으로 흡수 하면 흑색으로 느낀다.
유채색인 경우, 태양광 중에서 나머지 색은 반사하고 빨간색만을 흡수하면 빨간색으로 느낀다.
유채색인 경우, 노란색의 꽃은 청색광을 흡수하고 적색광과 녹색광을 반사한다.
빨간색으로 보이려면 반대로 빨간빛을 반사하고 나머지 파장을 흡수해야 하므로, "나머지는 반사하고 빨간색만 흡수하면 빨갛게 보인다"는 설명은 논리가 뒤바뀌어 틀렸다.
물체의 색은 흡수되지 않고 반사되어 눈에 도달하는 파장에 의해 결정되므로, 빨간빛을 흡수해 버리면 오히려 빨간색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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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에 대한 설명이다. 맞지 않는 것은?
파랑은 파장이 짧고 빨강은 파장이 길다.
푸른 빛은 붉은 빛보다 색온도가 높다.
가정용 100와트(W) 전구보다 60와트(W) 전구가 색온도가 높다.
일반적으로 사진에서 Daylight Type는 5500~6000K 정도를 말한다.
백열전구는 와트수가 높을수록 필라멘트 온도가 높아져 색온도도 다소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60와트 전구가 100와트 전구보다 색온도가 높다는 설명은 틀렸다.
실제로는 100와트 전구 쪽이 필라멘트에 더 많은 전력이 흘러 더 밝고 뜨겁게 빛나며 색온도도 60와트 전구보다 약간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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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리버설 필름을 외형과 내형으로 구분하는 기준은?
필터층
암실의 사용유무
발색방식
방지층
컬러 리버설 필름을 외형(외식형)과 내형(내식형)으로 나누는 기준은 발색방식, 즉 색소를 형성시키는 커플러의 위치이다.
외식형은 커플러를 현상액 쪽에 넣어 처리하는 방식이고, 내식형은 커플러를 필름 유제층 안에 미리 내장해 두는 방식으로, 이 발색 원리의 차이가 두 형식을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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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TA철염과 과황산염(persulphate)은 컬러 필름 현상약품 중 어느 과정의 약품에 주로 포함되는가?
발색현상
표백
건조
안정
EDTA철염과 과황산염은 은 화상을 산화시켜 제거하는 표백(漂白) 공정의 약품이다.
발색현상으로 생긴 금속은 입자를 표백액이 산화시켜 할로겐화은으로 되돌려야, 이후 정착 과정에서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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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할로겐화은(AgX)의 조성 중에서 감광유제로 사용할수 없는 것은?
AgF(플루오르화은)
AgCl(염화은)
AgBr(브롬화은)
AgI(요드화은)
AgF(플루오르화은)은 물에 잘 녹는 성질 때문에 감광유제로 쓸 수 없다.
사진 감광유제에는 물에 잘 녹지 않아 젤라틴 속에 안정적으로 결정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염화은·브롬화은·요드화은이 쓰이는 반면, 불화은은 수용성이 강해 유제 형태를 유지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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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도나 농담(Contrast)이 부족한 흑백네거티브 (Negative) 필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력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크롬보력법
수은보력법
은보력법
철 및 할로겐보력법
은 화상에 금속을 결합시키는 크롬·수은·은 보력법과 달리, 철과 할로겐을 묶어 부르는 명칭은 보력법 분류에 들어가지 않는다.
보력은 콘트라스트가 부족한 네거티브의 은 화상에 금속이나 화합물을 덧붙여 농도를 높이는 후처리인데, 철 계통 약품(적혈염 등)은 오히려 은 화상을 덜어내는 감력·표백 쪽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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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이 좋고 휴대와 취급이 편리하고 롤(roll)로 감거나 연속 촬영에 좋은 것은?
필름
건판
습판
인화지
필름은 얇고 유연한 베이스에 감광유제를 도포한 재료로, 롤 형태로 감아 연속 촬영에 적합하다.
반면 건판과 습판은 유리판에 감광유제를 도포한 경식 재료라 둥글게 말 수 없고 취급도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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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타입으로 자외선, 청색, 녹색 그리고 약간의 황색광에 감광되는 흑백필름의 감색성은?
정색성
전정색성
청감색성
적외선
정색성(오르소크로매틱)은 자외선과 청색, 녹색 영역까지 감광하고 황색 언저리까지 약간 반응하지만 적색에는 감광하지 않는 단계의 필름이다.
감색성은 감응 파장 범위가 넓어지는 순서로 나뉘는데, 정색성은 자외·청색만 감광하는 단계보다 넓고 전 영역에 감광하는 단계보다는 좁은 중간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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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보조제로 사용되는 것으로 현상주약의 산화를 방지하고 그 보존성을 크게 하는 물질은?
탄산칼슘(CaCO3)
아황산나트륨(Na2SO3)
요드화칼륨(KI)
염화암모늄(NH4Cl)
아황산나트륨은 현상액의 보항제로 쓰이는 물질로, 현상주약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 보존성을 크게 높인다.
현상액은 주약·보항제·촉진제·억제제로 구성되는데, 이 가운데 산화 방지를 전담하는 성분이 아황산나트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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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톨(Metol)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온도와 브롬화칼륨의 영향을 받기 쉽다.
브롬화칼륨에 의한 억제 작용을 잘 받지 않는다.
현상의 급성 주약이다.
아황산나트륨(Na2SO3) 용액에 잘 녹지 않는다.
'온도와 브롬화칼륨의 영향을 받기 쉽다'는 '브롬화칼륨의 영향을 받기 쉽다'는 표현이 메톨의 실제 특성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메톨(Metol)은 사진 현상의 환원제로 사용되는 화학약품이다. 메톨의 특성을 정리하면: 온도 변화에 민감하고 브롬화칼륨(KBr)의 억제 작용을 잘 받으며, 현상의 주약(급성 주약)으로 작용하고, 아황산나트륨(Na₂SO₃)에 잘 녹는 특성을 가진다.
따라서 '온도와 브롬화칼륨의 영향을 받기 쉽다'와 '브롬화칼륨에 의한 억제 작용을 잘 받지 않는다'는 서로 모순되며, 이 중 후자가 실제 특성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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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촉진제로 사용되지 않는 것은?
Na2CO3
NaHSO3
NaBO2
Na2HPO4
현상촉진제는 알칼리성 물질이어야 하는데, 아황산수소나트륨(NaHSO3)은 산성 쪽 성질을 가져 촉진제로 쓰이지 않는다.
현상 촉진제는 유제를 팽윤시켜 주약의 작용을 빠르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산성 염은 오히려 이런 작용을 억제하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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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황산나트륨 및 티오황산암모늄과 관련있는 것은?
정지액
경조 현상주약
정착액
중간수세 촉진
정착액은 티오황산나트륨(하이포)이나 티오황산암모늄을 주성분으로 하여 현상되지 않은 할로겐화은을 녹여 없애는 용액이다.
이 두 화합물은 은염을 수용성 착화합물로 바꿔 제거하는 정착 작용의 핵심 시약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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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경막정착액의 경막성이 가장 좋은 pH 범위는?
pH 3.5 - 4.3
pH 4.4 - 5.2
pH 5.3 - 6.5
pH 6.6 - 7.2
산성경막정착액은 pH 4.4~5.2 범위에서 경막(막 경화) 작용이 가장 좋다.
이 범위를 벗어나 산성이 지나치게 강해지거나 반대로 중성에 가까워지면 명반 등 경막제의 경화 효과가 떨어져 필름·인화지의 막면 보호력이 낮아진다.
따라서 정착액의 pH 관리가 최적의 경막 효과를 얻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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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의 반전현상 처리의 순서로써 맞는 것은?
제1현상 → 정지 → 표백 → 반전노광 → 제2현상 → 정지 → 정착 → 수세 → 건조
제1현상 → 정지 → 표백 → 반전노광 → 제2현상 → 반전노광 → 정지 → 정착 → 수세 → 건조
제2현상 → 정지 → 정착 → 수세 → 건조 → 제1현상 → 정지 → 표백 → 반전노광
제1현상 → 정착 → 표백 → 정지 → 수세 → 건조
흑백 반전(포지티브) 현상은 제1현상 → 정지 → 표백 → 반전노광 → 제2현상 → 정지 → 정착 → 수세 → 건조 순서로 진행된다.
제1현상에서 네거티브 상을 만든 뒤 표백으로 이 은상을 제거하고 남은 할로겐화은을 반전노광으로 다시 감광시켜 제2현상에서 포지티브 상을 얻고, 정착으로 잔여 할로겐화은을 없앤 다음 수세·건조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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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핑(cropping)을 설명한 것 중 틀린 것은?
종이 2장으로 L자를 만들어 사용하면 편리하다.
상의 섬세함과 디테일이 증가된다.
인화과정 중에 행해진다.
네거티브의 일부만을 인화하는 작업이다.
크로핑(cropping)은 네거티브의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인화하는 구도 조정 작업일 뿐, 상의 섬세함과 디테일을 늘려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전체 이미지 중 일부만 확대해 쓰는 것이므로 같은 크기로 인화할 때 해상력이나 디테일은 원본보다 떨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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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바라이타(barayta)인화지의 바라이타액의 주된 성분은?
황산바륨(BaSO4)
황산아연(ZnSO4)
질산바륨(Ba[NO3]2)
질산은(AgNO3)
흑백 바라이타 인화지의 바라이타층은 황산바륨(BaSO4)을 주성분으로 하는 백색 코팅층이다.
이 층은 원지와 감광유제 사이에서 백색도와 평활도를 높여 화상을 선명하게 반사시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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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 사진의 보관 상태가 불량하거나 오래 되었을 때 누렇게 변색하게 되는데 이 현상과 가장 관계가 있는 것은?
하이드로퀴논
빙초산
티오황산나트륨
명반
인화물이 누렇게 변색되는 주된 원인은 정착에 쓰인 티오황산나트륨(하이포)이 수세로 충분히 제거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다.
잔류한 하이포 성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은 화상과 반응해 황변을 일으키므로, 정착 후 수세를 충분히 해야 이런 변색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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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현상시 현상 처리가 맞는 것은?
입자가 부드러워진다.
현상시간을 단축시킨다.
현상시간을 길게한다.
표준현상을 하여야 한다.
현상액 온도가 높아지면 화학 반응 속도가 빨라지므로 같은 농도를 얻기 위한 현상 시간을 단축시켜야 한다.
고온에서 표준 시간대로 현상하면 과현상으로 콘트라스트와 입자가 거칠어지고 안개(포그)가 생기기 쉬우므로 시간을 줄여 균형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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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네거티브 필름 현상 프로세스인 C - 41 처리 과정에 서 완전한 암실에서 처리해야 하는 과정이 바른 것은?
현상, 정착
표백, 정착
현상, 표백
정착, 안정
C-41 처리에서 완전한 암실이 필요한 공정은 발색현상과 표백 단계다.
표백 공정은 현상으로 생긴 금속은을 다시 할로겐화은으로 되돌리는 과정이라, 이 단계까지는 필름이 여전히 빛에 반응할 수 있는 상태이므로 어둠 속에서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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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형 필름을 사용할 수 없는 카메라는? (단, 액세서리 사용은 제외)
4 × 5판 카메라
6 × 6판 카메라
6 × 4.5판 카메라
6 x 7판 카메라
4×5판 카메라는 시트 필름을 쓰는 대형 카메라라 액세서리 없이는 120형 롤필름을 쓸 수 없다.
120형 필름은 중형 카메라용 롤필름 규격으로, 6×6·6×4.5·6×7처럼 롤필름을 감아 이송하는 급지 구조를 가진 카메라에 바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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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를 누른지 1∼2분 이내에 포지티브 프린트를 얻을 수 있는 카메라는?
건판식 카메라
레인지 파인더식 카메라
일안 리플렉스식 카메라
폴라로이드 카메라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즉석 필름의 화학 처리가 카메라 내부에서 바로 이루어져 촬영 후 1~2분 안에 포지티브 인화물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별도의 현상·인화 공정을 거치지 않는 즉석 처리 구조 덕분으로, 필름을 감광재료와 인화지가 결합된 형태로 설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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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View)카메라의 장점은?
피사체의 왜곡을 보정할 수 있다.
휴대하기 편리하다.
대부분 TTL 노출계를 사용한다.
조작이 간편하다.
대형(뷰) 카메라의 핵심 장점은 틸트·시프트 같은 무브먼트로 원근 왜곡을 직접 보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초점판을 직접 보며 렌즈와 필름면의 각도·위치를 조정해 수직선이 기울어 보이는 왜곡 등을 교정할 수 있는 것이 다른 카메라와 구별되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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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넘버 40인 스트로보로 5m 거리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 가장 좋은 조리개 수치는? 단, ASA 100인 필름일 경우)
5.6
8
11
16
가이드넘버 공식을 이용하면 이 조건에서 적정 조리개값은 f/8이다.
공식은 이므로 조리개값은 로 구한다.
가이드넘버 40을 거리 5m로 나누면 이 되어, 이 거리에서는 조리개를 8에 맞추는 것이 적정 노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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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 구조의 렌즈에서 나타나는 수차의 일종으로서 디스토션이라고도 하며, 화면의 테두리에 평행으로 직선의피사체를 찍으면 휘어져 나타나는 현상은?
구면수차
배율 색수차
왜곡수차
코마수차
왜곡수차(디스토션)는 화면 가장자리로 갈수록 직선 피사체가 휘어져 보이는 수차로, 비대칭 구조의 렌즈에서 두드러진다.
이는 화면 중심부와 주변부의 상 배율이 달라지면서 직선이 통 모양이나 베개 모양으로 휘어 보이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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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즈(Release)의 사용 목적은?
속사를 위하여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장식적 효과를 위하여
기계를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릴리즈(셔터 릴리즈)는 손으로 셔터 버튼을 직접 누를 때 생기는 진동을 없애 카메라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쓴다.
삼각대에 카메라를 고정한 뒤에도 셔터를 직접 누르면 미세한 흔들림이 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릴리즈로 원격으로 셔터를 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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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 stop은 구경의 크기를 나타낸 숫자이다.그 숫자를 크게 할 수록 나타나는 현상은?
피사계 심도가 얕아진다.
구경의 크기가 작아진다.
많은 양의 빛이 통과한다.
상대적으로 노출이 과대해지기 쉽다.
F값을 크게 할수록 조리개 구경(입사동 지름)은 작아진다.
F값은 로 정의되는데, 초점거리가 같다면 F값이 커질수록 분모인 구경은 작아지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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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광재료의 보관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직사광선 아래에서 보관한다.
어두운 곳에 보관한다.
습도가 낮은 곳에 보관한다.
온도가 낮은 곳에 보관한다.
감광재료를 직사광선 아래에 두는 것은 빛에 감응해 상이 상해버리므로 적절한 보관법이 아니다.
감광재료는 어둡고 서늘하며 습도가 낮은 곳에 두어야 감도 저하나 안개(포그) 발생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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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를 잘못 설명한 것은?
빛에 포함된 파장별 색성분 비율을 뜻한다.
색온도가 높을수록 청색보다 녹색파장이 많이 포함된다.
색온도가 낮을수록 적색파장이 많이 포함된다.
색온도는 날씨조건,장소,시간에 따라 변화한다.
색온도가 높을수록 늘어나는 것은 청색 파장이지 녹색 파장이 아니므로, 이 설명이 잘못된 내용이다.
색온도는 광원의 색 성분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로, 높을수록 청색 쪽으로, 낮을수록 적색 쪽으로 치우치는 관계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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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광(fill light)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조광은 주광보다 강한 빛을 발산해서는 안된다.
강렬한 자연광의 경우 보조광은 반사된 태양광을 이용할 수 있다.
주광이 만들어낸 그림자에 빛을 더해주는 것으로 그림자 진 부분의 디테일을 만들어 낸다.
보조광은 그림자 부분의 피사체가 가지게 되는 콘트라스트를 더욱 강조하게 된다.
보조광은 그림자 부분에 빛을 보태 콘트라스트를 낮춰주는 것이 목적이므로, 그림자의 콘트라스트를 더욱 강조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보조광은 주광이 만든 짙은 그림자를 완화해 디테일을 살리는 역할을 하지, 명암 차이를 키우는 역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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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의 촬영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광선으로서 입체 감과 질감묘사에 우수한 광선은?
순광선
하부광선
상부 사광선
정상부 광선
상부 사광선은 피사체 위쪽 대각선에서 비추는 빛으로, 인물사진에서 입체감과 질감을 가장 잘 살리는 표준 조명 각도로 널리 쓰인다.
이 각도는 얼굴에 적당한 음영을 만들어 평면적으로 보이지 않게 입체감을 살리면서도 그림자가 과하게 지지 않는 균형점이라 가장 많이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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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반사식 카메라의 특징이 아닌 것은?
시차가 생기지 않는다.
렌즈 교환이 자유롭다.
광각의 왜곡을 직접 보아가면서 조절할 수 있다.
렌즈를 보는 창과 찍히는 창이 분리되어 있다.
일안반사식(SLR) 카메라는 보는 창과 찍는 창이 하나의 렌즈로 통일되어 있으므로, 창이 분리되어 있다는 설명은 SLR의 특징이 아니다.
SLR은 렌즈→반사경→초점판→펜타프리즘→접안의 광로를 거쳐 촬영 렌즈로 들어온 상을 그대로 보므로 시차가 생기지 않고, 렌즈 교환도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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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X 5 인치 필름을 사용하는 표준렌즈 초점거리는?
50㎜
80㎜
150㎜
200㎜
4×5인치 대형 카메라의 표준렌즈 초점거리는 150mm이다.
표준렌즈는 필름 화면의 대각선 길이와 비슷한 초점거리를 가진 렌즈를 가리키는데, 4×5인치 판형에서는 이 값이 150mm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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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중 흑백, 컬러 필름에서 일반적으로 함께 사용할 수 없는 필터는?
ND 필터
PL 필터
U.V 필터
R1 필터
R1(적색) 필터는 색을 강하게 걸러내는 색필터라 컬러 필름에 쓰면 화면 전체가 붉게 물들어, 흑백·컬러 모두에 공통으로 쓸 수 있는 필터가 아니다.
ND·PL·UV 필터는 색상에 영향을 주지 않는 중성 필터라서 흑백·컬러 필름 어디에도 걸림 없이 함께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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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색 인화법에 의한 컬러 인화시 필터의 색이 아닌 것은?
Yellow
Magenta
Cyan
Blue
파랑(Blue)은 감색 인화용 프린팅 필터의 색이 아니다.
컬러 인화에서는 빛이 아니라 색료를 섞는 방식이므로 옐로·마젠타·시안의 감법 삼원색으로 색균형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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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네거티브 현상방식은?
K-14
E-6
D-16
C-41
컬러 네거티브 필름의 표준 현상 방식은 C-41이다.
C-41은 발색현상→표백→정착→수세→안정 등의 단계를 거쳐 색소 화상을 만드는 컬러 네거티브 전용 처리 프로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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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스템을 이용한 풍경사진 촬영이나 무대 촬영과 같이 멀리있는 피사체의 노출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노출 계로 화각이 1∼5° 정도인 노출계는?
입사식 노출계
스포트 노출계
TTL 노출계
입반사식 노출계
스포트 노출계는 화각이 1~5° 정도로 매우 좁아, 멀리 있는 피사체의 특정 부분만 정밀하게 측광할 수 있는 반사식 노출계다.
이런 좁은 측광각 덕분에 존 시스템으로 풍경이나 무대처럼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피사체의 노출을 세밀하게 판단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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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 측정기(color temperature meters)에 대한 설명은?
망원렌즈와 유사한 광학체계를 이용할 수 있다.
피사체로 향하는 혼합광선의 색온도를 측정한다.
뷰 카메라의 필름 표면에 반사된 빛을 측정하거나 정확한 노출값 측정이 불가능한 경우에 사용한다.
다른 노출계를 사용한 경우보다 더 많은 노출이 필요하다.
색온도 측정기는 피사체 쪽으로 향하는 여러 광원이 섞인 빛(혼합광선)의 색온도를 측정하는 장비다.
이 측정값을 바탕으로 어떤 색보정 필터를 써야 할지 판단해 촬영 시 색 재현을 맞추는 데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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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노출이 f/8, 1/125초 일 때, 피사계심도를 가장 깊게 하여 촬영하려면 셔터속도와 조리개의 올바른 선택은?
f/2.8, 1/1000
f/5.6, 1/250
f/11, 1/500
f/16, 1/30
피사계심도를 가장 깊게 하려면 조리개를 가장 많이 조인 f/16, 셔터속도 1/30초 조합을 골라야 한다.
조리개를 에서 으로 조이면 2단(1/4)만큼 빛이 줄어들므로, 같은 노출을 유지하려면 셔터속도를 그만큼 늦춰야 한다.
따라서 초로 2단 느리게 조정하면 f/8, 1/125초와 같은 노출량을 유지하면서 조리개는 가장 작게, 심도는 가장 깊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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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속면에서 발생하는 반사나 대기 중 물알갱이 등에 의해서 뿌옇게 되는 현상을 어느 정도 줄여 줄 수 있는 필터는?
Cross screen filter
Soft focus filter
Polarizing light filter
Center focus filter
편광(PL) 필터는 비금속면에서 생기는 반사광을 걸러내고, 대기 중 물알갱이에 흩어진 산란광도 어느 정도 줄여주는 필터다.
편광판을 돌려 특정 방향으로 진동하는 반사광만 차단하는 원리로 물체 표면의 뿌연 반사나 부옇게 흐려 보이는 대기 산란을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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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거리가 50mm인 렌즈로 1/30초, f/16의 조명 조건에서 Close-up 촬영코자 한다. 늘어난 주름막의 길이가 100mm였을 때 보정된 노출은 얼마인가? (단, 셔터 스피드는 1/30초)
f/22
f/11
f/8
f/5.6
주름막 연장 보정을 적용하면 이 조건에서 알맞은 조리개값은 f/8이다.
벨로우즈 노출배수는 로, 기존보다 4배(2단) 더 많은 빛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원래 조리개인 에서 2단을 열어 로 조정하면 늘어난 주름막 길이만큼의 광량 손실을 보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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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넘버(GN)가 60인 Flash 조리개를 f/8에 놓았을 때 알맞게 노출 될 수 있는 피사체의 거리는 다음 중 어느 범위에 있는가?
1∼2m
3∼4m
5∼6m
7∼8m
가이드넘버 공식으로 계산하면 적정 거리는 7~8m 범위에 해당한다.
거리는 로 구하므로, 이 조건에서는 m가 된다.
따라서 조리개를 f/8에 놓았을 때 적정 노출이 되는 피사체 거리는 7.5m 부근인 7~8m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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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100인 film으로 조리개 f/8, 셔터속도 1/125sec가 적정 노출이었다. 같은 장소에서 ASA400인 film으로 촬영한다면 조리개가 f/8일 때 셔터속도는 얼마로 맞추어야 적정노출이 되는가?
1/125sec
1/250sec
1/500sec
1/1000sec
필름 감도가 ASA100에서 ASA400으로 바뀌면 같은 조리개에서 적정 셔터속도는 1/500초가 된다.
ASA100에서 ASA400은 으로 2단만큼 감도가 높아진 것이므로, 그만큼 빛이 덜 필요해 셔터속도를 2단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따라서 초로 맞추면 같은 조리개에서도 적정 노출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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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넘버를 알아내는데 필요한 요소가 아닌 것은?
피사체와의 거리
조리개 수치
필름의 감도
피사체의 반사율
가이드넘버(GN)를 구하는 데 필요한 요소가 아닌 것은 피사체의 반사율이다.
GN은 조리개값과 조명거리, 그리고 필름의 감도(강도)를 바탕으로 정해지는 값으로, 표준적인 반사율을 가정하고 계산하기 때문에 실제 피사체의 반사율까지 변수로 넣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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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개를 너무 많이 조이면 화상의 선예도가 나빠진다. 가장 큰 이유는?
빛의 반사 때문이다.
빛의 굴절 때문이다.
빛의 직진 때문이다.
빛의 회절 때문이다.
조리개를 과도하게 조이면 빛의 회절 때문에 오히려 화상의 선예도가 떨어진다.
조리개 구경이 작아질수록 빛이 조리개 가장자리에서 휘어져 퍼지는 회절이 강해지고, 이 회절광이 상을 흐리게 만들어 해상력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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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가 검은 색일 때 자동플래시를 사용하여 촬영하였다. 노출결과는?
노출이 오버되어 회색으로 나왔다.
노출이 적정으로 나왔다.
노출이 부족 되어 더 검어졌다.
콘트라스트가 강해졌다.
자동조광 플래시로 검은 피사체를 촬영하면 노출계가 반사광량을 18% 회색 기준으로 해석해 발광량을 과하게 늘리므로, 결과물은 노출이 오버되어 회색에 가깝게 나온다.
어두운 피사체는 원래 반사율이 낮아 돌아오는 빛이 적은데, 자동조광 회로는 이를 빛이 부족한 상황으로 오판해 발광량을 필요 이상으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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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컬플레인 셔터가 달린 카메라로 플래시를 사용하여 촬영하였을 때 프레임의 절반만 노출되었다. 가장 큰 이유는?
조리개를 너무 열었다.
셔터속도가 너무 느렸다.
셔터속도가 너무 빨랐다.
조리개를 너무 닫았다.
포컬플레인 셔터에서 동조 한계보다 빠른 셔터속도를 쓰면 두 개의 막이 다 열리기 전에 플래시가 터져 프레임의 일부만 노광된다.
포컬플레인 셔터는 선막과 후막이 순차로 지나가며 좁은 슬릿을 만드는데, 동조속도보다 빠르면 슬릿이 다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섬광이 순간적으로 터져 가려진 부분이 그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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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카메라를 보관하는 방법이다. 옳은 것은?
옷장에 보관한다.
고온다습한 곳에 보관한다.
직사광선하에 보관한다.
시원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카메라는 시원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온도와 습도가 높으면 습기가 스며들어 렌즈에 곰팡이가 슬고 전자부품이 부식될 위험이 커지므로 서늘하고 건조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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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렌즈 셔터의 특징은?
화면에 노광 얼룩이 생긴다.
고속 셔터를 끊을 때도 스트로보 동조 촬영이 가능하다.
1/1000초 이상의 고속 셔터 촬영이 가능하다.
주로 필름면 바로 앞에 설치되어 있다.
렌즈셔터는 모든 셔터속도에서 스트로보 동조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렌즈셔터는 렌즈 내부의 날개가 동시에 열리고 닫히는 구조라 어떤 속도에서도 필름 전면이 한 번에 노광되므로, 어느 순간에 플래시가 터지더라도 프레임 전체에 고르게 빛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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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촬영시 접사링이나 벨로즈를 이용하여 촬영을 하고자 한다. 노출의 설정은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한가?(입사식 노출계 사용시)
노출은 중요하지 않다.
노출계 지시대로 촬영한다.
노출계 지시보다 부족시킨다.
노출계 지시보다 증가시
접사링이나 벨로즈로 렌즈와 필름면 사이의 거리를 늘리면 노출을 증가시켜야 한다.
렌즈를 필름면에서 멀리 늘릴수록 같은 빛이 더 넓은 면적에 퍼져 필름에 닿는 광량이 줄어드는데, 입사식 노출계는 이런 연장 효과를 반영하지 못하고 피사체에 비치는 빛만 측정하므로 지시값보다 추가 노출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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