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술의 발달 순서가 가장 옳게 나열 된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사진술의 발달 순서가 가장 옳게 나열 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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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그래피 -> 다게레오타입 -> 칼로타입 -> 클로디온습판법 -> 건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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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게레오타입 ->건판사진 -> 클로디온습판법 -> 칼로타입 -> 헬리오그래피
3
헬리로그래피 -> 다게레오타입 -> 건판사진 -> 클로디온습판법 -> 칼로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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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타입 -> 다게레오타입 -> 헬리오그래피 -> 클로디온습판법 -> 건판사진
해설
사진술은 헬리오그래피 → 다게레오타입 → 칼로타입 → 콜로디온 습판법 → 건판사진 순서로 발전했다.
니엡스의 헬리오그래피가 처음으로 상을 고정하는 데 성공했고, 이어 다게르가 은판을 수은 증기로 현상하는 다게레오타입을 실용화했다. 탈보트의 칼로타입에서 종이 음화로 여러 장을 인화하는 음화-양화 방식이 자리를 잡았으며, 유리판에 습식 콜로디온을 발라 젖은 채로 촬영하는 습판법을 거쳐 건조 상태로 보관·사용할 수 있는 건판사진이 등장해 촬영이 한층 간편해졌다.
- 다게레오타입을 맨 앞에 두고 건판사진을 습판법·칼로타입보다 앞세운 나열은 시간 순서가 거꾸로 뒤집힌 배열이다.
- 건판사진을 콜로디온 습판법보다 먼저 둔 나열은 건판이 습판을 대체하며 뒤에 나왔다는 사실과 어긋난다.
- 칼로타입을 헬리오그래피보다 앞에 둔 나열도 최초로 상을 정착시킨 방식이 헬리오그래피라는 점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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