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납이 발생되는 환경에서 납 노출을 평가하는 활동이다. 순서가 맞게 나열된 것은? 상세 페이지
117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다음은 납이 발생되는 환경에서 납 노출을 평가하는 활동이다. 순서가 맞게 나열된 것은?
㉠ 납의 독성과 노출기준 등을 MSDS를 통해 찾아본다.
㉡ 납에 대한 노출을 측정하고 분석한다.
㉢ 납에 노출되는 것은 부적합하므로 시설개선을 해야 한다.
㉣ 납에 대한 노출 정도를 노출기준과 비교한다.
㉤ 납이 어떻게 발생되는지 예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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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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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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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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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제시된 활동은 납의 독성과 노출기준을 MSDS로 확인하는 것, 납 노출을 측정·분석하는 것, 부적합하므로 시설을 개선하는 것, 측정된 노출 정도를 노출기준과 비교하는 것, 납이 어떻게 발생되는지 예비조사하는 것의 다섯 가지다.
노출평가는 예비조사 → 유해성 자료 확인 → 측정·분석 → 노출기준과 비교·판정 → 개선대책의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어떤 공정에서 납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예비조사로 파악해야 무엇을 어디서 측정할지 정할 수 있고, 이어서 MSDS로 납의 독성과 노출기준을 확인해 평가 기준을 세운다.
그다음 실제로 노출을 측정·분석하고, 그 결과를 노출기준과 비교하여 적합 여부를 판정하며, 부적합으로 판정된 경우에 비로소 시설개선을 실시한다.
따라서 예비조사에서 출발해 시설개선으로 끝나는 배열이 옳다.
예비조사를 건너뛰고 자료조사부터 시작하는 배열, 측정·분석을 유해성 자료 확인보다 앞세운 배열, 시설개선을 비교·판정보다 앞에 둔 배열은 모두 평가 절차의 논리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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