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술의 발명 순서를 나열한 것으로 옳은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사진술의 발명 순서를 나열한 것으로 옳은 것은?
1
칼로타입 → 앰브로타입 → 다게레오타입 → 헬리오그래피
2
다게레오타입 →콜로디온습판법 →칼로타입 → 건판법
3
헬리오그래피 → 다게레오타입 →칼로타입 → 콜로디온습판법
4
헬리오그래피 → 콜로디온습판법 →칼로타입 → 다게레오타입
해설
사진술의 발명 순서는 헬리오그래피 → 다게레오타입 → 칼로타입 → 콜로디온습판법 순이다.
니엡스의 헬리오그래피가 가장 이른 사진 정착 기법이었고, 이어 다게르가 다게레오타입을 발표했으며, 톨벗의 칼로타입과 아처의 콜로디온습판법이 그 뒤를 이었다.
- 칼로타입으로 시작해 앰브로타입·다게레오타입·헬리오그래피 순으로 나열한 보기는 실제 발명 순서와 정반대에 가깝다.
- 다게레오타입으로 시작하는 나열은 그보다 앞선 헬리오그래피를 건너뛴 순서다.
- 헬리오그래피 다음에 콜로디온습판법을 배치한 나열은 중간의 다게레오타입·칼로타입 순서를 건너뛴 배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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