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에서 자분탐상시험으로 검사체의 결함검출이 어려운 것은?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0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0년 4회차
상온에서 자분탐상시험으로 검사체의 결함검출이 어려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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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Fe)
2
니켈(Ni)
3
코발트(Co)
4
비스무스(Bi)
해설
비스무스(Bi)는 자성을 거의 띠지 않아 자분탐상시험으로 결함을 찾아내기 어렵다.
자분탐상시험(MT)은 시험체를 자화시킨 뒤 결함부에서 새어 나오는 누설자속에 자분이 달라붙는 원리이므로 강자성체에만 적용된다.
- 철(Fe)은 대표적인 강자성체로 자화가 잘 된다.
- 니켈(Ni)도 상온에서 강자성을 나타낸다.
- 코발트(Co) 역시 상온에서 강자성체에 속한다.
반면 비스무스는 금속 가운데 반자성이 가장 강한 재료여서 외부 자기장을 오히려 밀어내 자화가 되지 않으므로, 결함이 있어도 누설자속이 형성되지 않아 검사가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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