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작업상의 안전수칙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정비작업상의 안전수칙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정비작업을 위하여 차를 받칠 때는 안전색이나 고임목으로 고인다.
2
노즐시험기로 노즐분사상태를 점검할 때는 분사되는 연료에 손이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알칼리성 세척유가 눈에 들어갔을 때는 먼저 알카리유로 씻어 중화한 뒤 깨끗한 물로 씻는다.
4
기관 시동시에는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해설
알칼리성 세척유가 눈에 들어갔을 때는 알칼리유로 다시 중화시키려 하지 말고, 즉시 깨끗한 물로 충분히 씻어내는 것이 원칙이다.
알칼리액을 눈에 추가로 사용하면 오히려 자극과 손상을 키울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틀린 안전수칙이다.
차를 받칠 때 안전잭이나 고임목을 쓰는 것, 노즐 분사 연료에 손이 닿지 않게 하는 것, 시동시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정비 안전수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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