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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농산물품질관리사 1차] 11년 1회차
수확 후 수분손실을 낮추는 직접적인 방법은?
- ㄱ. MA 저장
- ㄴ. 유기산처리
- ㄷ. 저온저장
- ㄹ. 지베렐린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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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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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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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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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해설
수확 후 수분손실을 직접 줄이는 방법은 MA 저장과 저온저장이다.
수분손실은 증산으로 일어나며, 증산량은 농산물 표면과 주변 공기 사이의 수증기압차에 비례한다. 따라서 이 압력차를 줄이거나 수증기가 빠져나갈 통로를 막는 처리라야 손실을 직접 낮출 수 있다.
MA 저장은 필름으로 포장해 기체 조성을 조절하는 방식인데, 필름이 수증기의 이동을 막아 포장 내부 습도를 높게 유지하므로 증산이 크게 억제된다. 저온저장은 온도를 낮춰 포화수증기압 자체를 떨어뜨리고 호흡열도 줄여 수증기압차를 작게 만든다.
- 유기산처리는 주로 pH를 낮춰 미생물 증식이나 갈변을 억제하는 목적이어서 증산 억제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 지베렐린처리는 생장과 노화를 조절하는 생장조절제 처리로, 녹색 유지나 숙성 지연 효과를 노리는 것이지 수분 증발 경로를 막는 처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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