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공인노무사 1차 2026년 제35회(경영학개론)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노무사 1차 2026년 제35회(경영학개론)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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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는 작업환경측정을 작업환경측정기관에 위탁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필요한 때에는 작업환경측정 중 시료의 분석만을 위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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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는 근로자대표가 요구하면 작업환경측정 시 근로자대표를 참석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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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은 유해인자가 근로자의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ㆍ위험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관보 등에 공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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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건의는 같은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들에게 유사한 질병의 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주에게 임시건강진단의 실시를 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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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41조에 따라 요양급여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건강관리카드를 제출함으로써 해당 재해에 관한 의학적 소견을 적은 서류의 제출을 대신할 수 있다.
해설
임시건강진단 실시를 명할 수 있는 주체는 고용노동부장관이며, 산업보건의가 사업주에게 그 실시를 명하여야 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사업주는 작업환경측정을 작업환경측정기관에 위탁할 수 있고, 필요한 때에는 시료의 분석만을 위탁할 수도 있다. 근로자대표가 요구하면 작업환경측정 시 근로자대표를 참석시켜야 한다.
- 고용노동부장관은 유해인자가 근로자 건강에 미치는 유해성·위험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관보 등에 공표할 수 있다.
- 건강관리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이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요양급여를 신청하는 경우, 카드 제출로 의학적 소견을 적은 서류 제출을 대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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