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x3년도부터 재고자산 평가방법을 선입선출법에서 가중평균… | [감정평가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18년 1회차
(주)감평은 20x3년도부터 재고자산 평가방법을 선입선출법에서 가중평균법으로 변경하였다. 이러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제시하는 조건을 충족하며, (주)감평은 이러한 변경에 대한 소급효과를 모두 결정할 수 있다. 다음은 (주)감평의 재고자산 평가방법별 기말재고와 선입선출법에 의한 당기순이익이다. 회계변경 후 20x3년도 당기순이익은? (단, 20x3년도 장부는 마감 전이다.)
| 20x1년 | 20x2년 | 20x3년 | |
|---|---|---|---|
| 기말 재고자산: | |||
| 선입선출법 | ₩1,100 | ₩1,400 | ₩2,000 |
| 가중평균법 | 1,250 | 1,600 | 1,700 |
| 당기순이익 | ₩21,000 | ₩21,500 | ₩24,000 |
1
₩23,500
2
₩23,700
3
₩24,000
4
₩24,300
5
₩24,500
해설
재고자산 평가방법 변경을 소급 적용하면 20x3년도 당기순이익은 ₩23,500이 된다.
기말재고가 커지면 매출원가가 줄어 당기순이익이 늘고, 기초재고가 커지면 매출원가가 늘어 당기순이익이 줄어든다. 20x3년 기말재고는 선입선출법 ₩2,000에서 가중평균법 ₩1,700으로 ₩300 감소하고, 20x3년 기초재고(20x2년 말)는 ₩1,400에서 ₩1,600으로 ₩200 증가한다.
따라서 원이다.
20x1년 말 재고자산 차이(₩1,100 → ₩1,250)는 20x2년도 손익에 영향을 줄 뿐 20x3년도 당기순이익과는 무관하며, 소급적용에 따라 20x3년 기초이익잉여금을 수정하는 데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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