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의 외적 타당도를 저해하는 상황으로 옳은 것은? | [사회복지사 1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회복지사 1급] 23년 1회차
연구의 외적 타당도를 저해하는 상황으로 옳은 것은?
1
연구대상의 건강 상태가 시간 경과에 따라 회복되는 상황
2
자아존중감을 동일한 측정도구로 사전-사후 검사하는 상황
3
사회적 지지를 다른 측정도구로 사전-사후 검사하는 상황
4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 연령 분포의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상황
5
자발적 참여자만을 대상으로 연구표본을 구성하게 되는 상황
해설
외적타당도는 연구결과를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다른 대상이나 상황으로 일반화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들만으로 표본을 구성하면 그 표본은 모집단의 일반적인 특성을 대표하지 못하므로, 연구결과를 모집단 전체로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생겨 외적타당도가 저해된다.
- 연구대상의 건강상태가 시간이 지나며 자연히 회복되는 것
- 동일한 도구로 반복측정하며 나타나는 검사효과
- 서로 다른 측정도구를 사용해 나타나는 도구효과
-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 연령분포 차이로 인한 선택편의
이들은 모두 개입의 순수한 효과를 왜곡하는 내적타당도 저해요인으로, 연구 내부에서 개입과 결과 간 인과관계 추론의 정확성을 흔드는 문제이며 연구결과를 외부로 확장하여 적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는 외적타당도의 문제와는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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