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산 및 견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주택관리사보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23년 1회차
적산 및 견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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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증률은 판재, 각재, 붉은벽돌, 유리의 순으로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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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및 현장의 여비, 교통비, 통신비는 일반관리비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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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은 공사원가 중 노무비, 경비, 일반관리비 합계액의 15 %를 초과 계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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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2 이하의 소단위 건축공사에서는 최대 50 %까지 품을 할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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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셈이란 공사의 기본단위에 소요되는 재료, 노무 등의 수량으로 단가와는 무관하다.
해설
본사 및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비·교통비·통신비는 일반관리비가 아니라 경비 항목으로 분류된다.
일반관리비는 임원급여, 본사 관리직 인건비, 세금과공과, 광고선전비 등 기업 운영 전반에 소요되는 비용을 말하며, 공사 현장의 여비·교통비·통신비와는 구분된다.
이윤은 공사원가 중 노무비·경비·일반관리비 합계액의 15%를 초과해 계상할 수 없다는 점, 10㎡ 이하의 소단위 건축공사에서 최대 50%까지 품을 할증할 수 있다는 점, 할증률이 판재·각재·붉은벽돌·유리 순으로 작아진다는 점, 품셈이 단가와 무관한 수량 개념이라는 점은 모두 옳은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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