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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손해평가사 1차] 18년 1회차
B씨가 저장한 화훼는?B씨가 화훼류를 수확하여 4℃ 저장고에 2주간 저장한 후 출하·유통하려 하였더니 저장전과 달리 저온장해가 발생하였다.
1
장미
2
금어초
3
카네이션
4
안스리움
해설
4℃ 저장에서 저온장해가 났다면 열대 원산이어서 저온에 약한 안스리움이다.
제시문은 화훼류를 수확해 4℃ 저장고에 2주간 둔 뒤 출하·유통하려다 저장 전과 달리 저온장해가 발생했다는 내용이다. 안스리움은 12~15℃ 이상에서 저장해야 하며 그 이하에서는 잎과 불염포가 검게 변하고 물러지는 냉해가 나타난다.
반면 장미·금어초·카네이션 같은 온대성 절화는 0~5℃의 저온 저장이 표준이어서 4℃에서는 오히려 호흡과 노화가 억제되어 수명이 길어진다. 같은 저장 조건이라도 원산지가 열대·아열대인 화훼에서만 저온장해가 문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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