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비율과 승수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 [공인중개사 1차] 0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중개사 1차] 06년 1회차
재무비율과 승수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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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자본환원율(overall capitalization rate)의 역수는 순소득승수(net income multipli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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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감당률(debt coverage ratio)이 1보다 작으면 차입자의 원리금 지불능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3
총자산회전율(total asset turnover ratio)은 투자된 총자산에 대한 순영업소득(net operating income)의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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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비율(loan to value ratio)이 높을수록 투자의 레버리지 효과가 작아진다.
5
채무불이행률(default ratio)은 순영업소득이 영업경비와 부채서비스액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를 측정한다.
해설
순소득승수(net income multiplier)는 총투자액(부동산가치)을 순영업소득으로 나눈 값이고 종합자본환원율(overall capitalization rate)은 순영업소득을 총투자액으로 나눈 값이므로 둘은 서로 역수 관계에 있다.
- 부채감당률이 1보다 작다는 것은 순영업소득이 부채서비스액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므로 상환능력이 부족함을 의미한다.
- 총자산회전율은 총투자액 대비 총소득(매출)의 비율이지 순영업소득의 비율이 아니다.
- 대부비율이 높아질수록 타인자본 의존도가 커져 레버리지 효과는 오히려 확대된다.
- 순영업소득이 영업경비·부채서비스액을 감당하는 능력을 측정한다는 것은 부채감당률의 개념을 채무불이행률에 잘못 대입한 서술이어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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