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운송증권의 발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물류관리사]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물류관리사] 25년 1회차
복합운송증권의 발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유통성으로 발행된 경우에는 배서ㆍ교부함으로써 양도가 가능하다.
2
본선 적재 전에 화물을 수취ㆍ인수한 상태에서 발행된다.
3
FIATA B/L이 널리 사용되고 있고 대부분 비유통성으로 발행된다.
4
비유통성으로 발행된 경우에는 지명된 수화인을 증권에 기재하여야 한다.
5
UCP 600에 의하면, 은행은 상품의 발송, 수취 또는 선적이 명시되어 있고 복합운송인 또는 그 대리인이 발행한 운송서류를 수리할 수 있다.
해설
FIATA B/L(FBL)은 실무에서 널리 사용되는 서식으로 원칙적으로 유통성(negotiable)으로 발행되므로, 대부분 비유통성으로 발행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통성 발행 시 배서ㆍ교부에 의한 양도, 본선 적재 전 수취ㆍ인수 상태에서의 발행, 비유통성 발행 시 지명된 수화인 기재, UCP 600상 복합운송인 또는 그 대리인이 발행한 운송서류의 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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