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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가스용접에 사용되는 아세틸렌가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용접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용접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다음 중 가스용접에 사용되는 아세틸렌가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206℃ ~ 208℃ 정도가 되면 자연발화 한다.
2
아세틸렌가스 15%, 산소 85% 부근에서 위험하다.
3
구리, 은 등과 접촉하면 250℃ 부근에서 폭발성을 갖는다.
4
아세틸린가스는 물에 대해 같은 양으로 알콜에 2배정도 용해된다.
해설

아세틸렌가스는 산소와 일정 비율로 섞였을 때 폭발 위험이 가장 커지는데, 그 위험 구간이 아세틸렌 약 15%, 산소 약 85% 부근이다. 따라서 이 설명이 옳은 내용이다.

  • 아세틸렌의 자연발화 온도는 약 406~408℃로 알려져 있으므로 "206~208℃에서 자연발화"라는 설명은 틀렸다.
  • 아세틸렌은 구리·은·수은 등과 접촉하면 폭발성 화합물인 아세틸라이드를 생성하며, 이 화합물은 충격이나 마찰만으로도 위험하므로 "250℃ 부근에서 폭발성을 갖는다"고 온도 조건을 한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아세틸렌의 용해도는 물 약 1배, 석유 약 2배, 벤젠 약 4배, 알코올 약 6배, 아세톤 약 25배이므로 "알코올에 2배 정도"라는 설명은 실제 용해도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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