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벳 이음(Rivet Joint) 단면의 표시법으로 가장 올바르게 투상… | [용접기능사 필기] 1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용접기능사 필기] 14년 4회차
리벳 이음(Rivet Joint) 단면의 표시법으로 가장 올바르게 투상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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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리벳을 지나 자른 이음의 단면은 두 판만 해칭하고 리벳 몸통에는 해칭을 넣지 않은 그림이 올바르다.
제도 규칙상 리벳·볼트·핀·축·키 등은 길이 방향으로 절단하지 않는다. 그래서 겹쳐진 두 장의 판은 절단면이므로 해칭하되, 그 사이를 관통한 리벳은 잘리지 않은 상태로 외형만 그리고 해칭선을 긋지 않는다.
- 겹쳐진 두 판은 서로 다른 부품이므로 해칭 방향을 반대로 그어 구분한다.
- 두 판이 맞닿은 경계선이 리벳 몸통을 가로질러 이어진 그림은 리벳까지 절단해 버린 셈이 되므로 잘못된 투상이다.
- 반대로 판의 바깥 표면선이 리벳 자리에서 끊긴 그림도 틀렸다. 이 선은 판 표면에 놓인 리벳 머리와 몸통의 경계가 되므로 위·아래 두 면 모두에서 리벳을 가로질러 그어져 있어야 한다.
정리하면 올바른 그림은 판의 위·아래 표면선은 리벳을 가로질러 이어지고, 두 판의 맞댄 경계선만 리벳에서 끊기며, 리벳 몸통에는 해칭이 없고 머리는 판 위·아래로 반원 모양으로 솟은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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