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미를 이용한 일반 수중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5년 1회차
트레미를 이용한 일반 수중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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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미의 안지름은 수심 3m 이내에서 250mm 정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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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미의 안지름은 굵은 골재 최대치수의 8배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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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미 1개로 타설할 수 있는 면적이 지나치게 크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30m2 이하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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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미는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동안에 다짐을 좋게 하기 위하여 수시로 수평 이동시켜야 한다.
해설
트레미관은 수중콘크리트를 타설하는 동안 수평으로 이동시키지 않아야 한다. 트레미를 옆으로 움직이면 이미 타설된 콘크리트와 주변 물의 경계면이 흐트러져 재료분리와 품질저하가 일어난다.
다짐을 좋게 하려고 수시로 수평 이동시켜야 한다는 설명은 트레미 시공의 기본 원칙과 반대다.
안지름이 수심 3m 이내에서 250mm 정도인 점, 안지름이 굵은골재 최대치수의 8배 이상인 점, 트레미 1개당 타설 면적을 30㎡ 이하로 제한하는 점은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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