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에 의한 콘크리트 구조물의 열화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8년 2회차
화재에 의한 콘크리트 구조물의 열화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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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약 300℃에서 탄산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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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가열 시 피복콘크리트의 폭렬이 발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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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탈수나 단면 내의 열응력에 의해 균열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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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가열하면 정탄성계수의 감소에 의하여 바닥슬래브나 보의 처짐이 증대한다.
해설
콘크리트의 탄산화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서서히 침투해 일어나는 상온의 화학반응으로, 약 300℃의 고온 가열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다.
화재와 같은 급격한 고온에서는 탄산화가 아니라 수산화칼슘 분해, 탈수 등에 의한 조직 변화와 열응력에 의한 균열이 문제가 된다.
급격한 가열 시 피복콘크리트의 폭렬이 발생하기 쉽고, 탈수·열응력으로 균열이 생기며, 가열로 정탄성계수가 감소해 바닥슬래브나 보의 처짐이 커진다는 설명은 화재로 인한 실제 열화현상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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