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재료분리 방지를 위한 원칙적인 주의사항으로서 틀린… | [콘크리트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18년 2회차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재료분리 방지를 위한 원칙적인 주의사항으로서 틀린 것은?
1
AE제 등의 혼화제를 사용하여 단위수량이 적은 된비빔의 콘크리트로 하고 또한 시멘트량이 너무 적지 않도록 한다.
2
거푸집은 시멘트 풀의 누출을 방지하고 충분한 다짐작업에 견디도록 수밀성이 높고 견고한 것을 사용한다.
3
골재는 세ㆍ조립이 알맞게 혼합되어 입도분포가 양호한 것을 사용하고, 특히 잔골재는 미립분이 없는 것을 사용한다.
4
타설의 경우 높은 곳에서의 자유낙하, 거푸집 내에서 장거리 흘러내림, 특히 콘크리트에 횡방향 속도가 가해진 상태로 거푸집 속으로 부어 넣어서는 안된다.
해설
재료분리를 막으려면 잔골재에 적당량의 미립분(0.15mm체 통과분)이 포함되어 있어야 시멘트풀과의 결합력이 좋아지고 분리 저항성이 커지므로, 미립분이 전혀 없는 골재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AE제 등 혼화제를 사용해 단위수량이 적은 된비빔으로 하고 시멘트량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은 재료분리 방지에 유효하다.
- 거푸집을 수밀성이 높고 견고하게 만들어 시멘트풀의 누출을 막는 것도 올바른 조치다.
- 높은 곳에서의 자유낙하나 거푸집 내 장거리 흘러내림, 횡방향 속도가 가해진 타설을 피해야 하는 것도 맞는 원칙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