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콘크리트와 관련된 용어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기사 필기] 20년 3회차
댐 콘크리트와 관련된 용어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선행 냉각: 콘크리트의 타설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타설 전에 콘크리트용 재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냉각시키는 방법
2
RI 시험: 방사선 투과를 통해 콘크리트의 밀도를 계산하는 시험방법으로 진동롤러로 다짐한 후 콘크리트의 다짐정도를 판단하기 위한 시험법
3
수축이음: 계속해서 콘크리트를 칠 때, 예기하지 않은 상황으로 인하여 먼저 친 콘크리트와 나중에 친 콘크리트 사이에 완전히 일체가 되지 않은 이음
4
그린커트: 이미 타설된 콘크리트 위에 새로운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경우, 구콘크리트 표면에 블리딩에 의해 발생한 레이턴스를 제거하기 위해 타설이음면에 고압살수청소, 진공흡입청소 등을 실시하는 것
해설
수축이음은 계획된 이음(구조적 필요에 따라 의도적으로 설치)을 설명하는 것이 맞으며, "예기하지 않은 상황"으로 인한 불완전한 일체화는 콜드조인트(냉접)의 정의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수축이음의 용어 정의가 틀렸습니다.
- 선행 냉각은 타설온도 저감을 위해 재료를 미리 냉각하는 정의가 정확합니다.
- RI 시험은 방사선 투과를 이용해 콘크리트 밀도와 다짐정도를 판단하는 비파괴 시험법으로 정의가 정확합니다.
- 그린커트는 구콘크리트 표면의 레이턴스(블리딩으로 인한 약한층) 제거를 위해 고압살수, 진공흡입 등을 시행하는 정의가 정확합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