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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조인트콘크리트산업기사·콘크리트기사 출제 용어

같은 말: cold joint, 이어치기면 불량, 콜드 조인트

콜드조인트는 먼저 친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한 뒤 이어 쳐서 한 몸이 되지 못하고 생기는 계획되지 않은 시공 불량 이음이다.

누수와 강도 저하, 접합면 균열의 원인이 되므로 이어치기 허용시간을 지키고 지연제를 써서 막는다.

시험 포인트

시험에서는 계획된 시공이음과의 차이를 설명하는 문제가 자주 나온다.

시험에 나오는 핵심근거 문항·조문 표시

  1. 실기 답안

    먼저 친 콘크리트가 굳기 시작한 뒤 이어치기하여 일체화되지 못하고 생기는 계획되지 않은 시공 불량 이음.

    기출 2건
  2. 시공이음은 미리 위치를 계획한 이음이고, 콜드조인트는 계획에 없던 불량 이음이라는 점에서 구분한다.

    기출 2건
  3. 이어치기 허용시간 간격

    • 외기온도 25℃ 이하 2.5시간
    • 25℃ 초과 2.0시간.

    넘기면 콜드조인트가 남는다.

    기출 1건
  4. 방지 혼화제는 응결을 늦추는 지연제이다. 급결제·촉진제는 오히려 콜드조인트 위험을 높인다.

    기출 1건
  5. 서중콘크리트(일평균 기온 25℃ 초과)는 슬럼프 저하와 단위수량 증가로 콜드조인트가 생기기 쉽다.

    기출 2건
  6. 이어치기면 처리 불량은 콜드조인트가 되어 접합면을 따라 균열을 일으킨다.

    기출 1건

출제 현황2002~2025 · 103문항

이렇게 출제됐어요대표 문항

이 용어 기출 24문항 풀기· 해설 포함

자주 묻는 질문

콜드조인트란?

먼저 친 콘크리트가 굳은 뒤 새 콘크리트를 이어 쳐서 일체화되지 못한 이음면으로, 의도하지 않게 생긴 시공 불량이다.

콜드조인트는 어떻게 막나요?

허용된 이어치기 시간 간격을 지키고, 진동다짐으로 앞서 친 층과 섞어 주며, 필요하면 지연제로 응결을 늦춘다.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준이며 개정 시 갱신됩니다. 정의·핵심 정리는 공개 기출 해설과 법령 조문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