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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작에서 지연형 냉해에 가장 민감한 시기는? | [종자산업기사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산업기사 필기] 11년 1회차
수도작에서 지연형 냉해에 가장 민감한 시기는?
1
출수 전 30 ~ 25일경
2
출수 전 35 ~ 30일경
3
출수 전 45 ~ 40일경
4
출수 전 50 ~ 45일경
해설

수도작에서 지연형 냉해에 가장 민감한 시기는 출수 30일 전부터 25일 전 무렵이다.

지연형 냉해는 생육 도중 저온을 만나 생육과 출수가 늦어지고, 그 결과 등숙이 낮은 기온 아래에서 진행되어 수량과 품질이 떨어지는 형태의 냉해다. 출수를 한 달 남짓 앞둔 이 시기는 이삭이 분화·형성되기 시작하는 유수분화·유수형성기여서, 여기에서 저온을 받으면 이삭 발달이 지체되어 출수가 밀리고 등숙 조건이 나빠진다.

이보다 앞선 시기는 아직 영양생장 단계여서 이후 생육으로 만회될 여지가 있고, 불임립을 크게 늘리는 장해형 냉해는 이보다 늦은 감수분열기(출수 열흘 남짓 전)의 저온에서 나타나므로 지연형 냉해의 민감시기와는 구분해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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