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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류 위험물인 나이트로셀룰로스를 다룰 때, 질소 함유율(질화도)이 폭… | [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2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24년 2회차

제5류 위험물인 나이트로셀룰로스를 다룰 때, 질소 함유율(질화도)이 폭발성에 미치는 영향과 보관·운반 시 취해야 할 조치를 함께 옳게 설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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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화도가 클수록 폭발력이 세지므로, 마른 상태를 피해 물이나 알코올로 적셔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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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화도가 클수록 폭발력이 세지므로, 수분을 말끔히 날려 바싹 말린 채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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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화도가 작을수록 폭발력이 세지므로, 물이나 알코올로 적셔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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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화도가 작을수록 폭발력이 세지므로, 건조제와 함께 밀봉해 둔다.

해설

질화도가 클수록 위험이 커진다는 쪽과 습윤 조치를 함께 짚은 서술이 옳다. 바싹 말리거나 건조제를 넣어 밀봉하라는 서술은 이 물질의 취급 원칙을 정면으로 거스른다.

나이트로셀룰로스는 셀룰로스의 하이드록시기를 질산으로 치환해 얻은 질산에스터로, 제5류 자기반응성 물질에 든다. 분자 안에 산소를 품고 있어 공기가 없어도 스스로 타들어 가며, 치환된 질소의 비율 곧 질화도가 커질수록 폭발력과 예민함이 나란히 올라간다.

질소 함유율이 12.5~13.5% 남짓인 것을 강면약, 그보다 낮은 것을 약면약이라 부르는데 앞쪽이 훨씬 사납다. 바싹 마른 채 두면 마찰이나 충격만으로도 터질 수 있어, 실무에서는 물 또는 알코올을 20~30% 섞어 적신 상태로 보관하고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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