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별 저장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 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 25년 2회차
위험물별 저장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적린은 화기로부터 격리하여 저장한다.
2
황은 정전기가 축적되지 않도록 하여 저장한다.
3
마그네슘은 건조하면 부유하여 분진폭발의 위험이 있으므로 물에 적시어 보관한다.
4
황화인은 산화제와 격리하여 저장한다.
해설
마그네슘은 물과 반응하여 로 수소 를 발생시키고 반응열로 폭발·화재 위험이 커지므로 물기와 접촉시켜서는 안 되며 건조하고 밀폐된 상태로 저장 한다. 따라서 물에 적시어 보관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적린(제2류)의 화기 격리, 황의 정전기 축적 방지, 황화인의 산화제 격리는 모두 올바른 저장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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