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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의 내연성 및 방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설안전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기사 필기] 19년 1회차

목재의 내연성 및 방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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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의 방화는 목재 표면에 불연소성 피막을 도포 또는 형성시켜 화염의 접근을 방지하는 조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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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는 450[3⁄4]에서 장시간 가열하면 자연발화하게 되는데, 이 온도를 화재위험온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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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제로는 방화페인트, 규산나트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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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가 열에 닿으면 먼저 수분이 증발하고 160[3⁄4] 이상이 되면 소량의 가연성가스가 유출된다.

해설

목재는 약 100℃에서 수분 증발, 약 160℃에서 가연성 가스 발생, 약 260℃에서 인화(이 부근을 화재위험온도라 함), 약 400~450℃에서 자연발화(발화점)한다. 따라서 450℃의 자연발화 온도는 '발화점'이며 이를 화재위험온도라 한 2번 설명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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