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배치된 감시자가 동바리의 변위와 지반의 침하를 발… | [산업안전산업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배치된 감시자가 동바리의 변위와 지반의 침하를 발견하였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른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타설작업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킨 후 원인을 확인하여 필요한 조치를 한다.
하중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타설 위치를 옮겨 가며 잔여 물량을 신속히 마무리한다.
근로자를 배치된 위치에 그대로 두고 동바리를 추가로 설치한 다음 타설을 계속한다.
양생기간을 앞당기기 위하여 거푸집 및 동바리를 즉시 해체한 후 다시 설치한다.
콘크리트 타설 중에는 감시자를 배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거푸집 및 동바리의 변형ㆍ변위 및 침하 유무 등을 확인해야 하며, 이상이 있으면 작업을 중지하고 근로자를 대피시켜야 한다. 이상 징후가 나타난 상태에서 인원을 남겨 둔 채 보강하거나 타설을 이어 가는 것은 붕괴 시 그대로 인명피해로 이어지므로 허용되지 않는다.
보강조치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것은 타설작업 시 붕괴의 위험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미리 취하는 조치이고, 이미 변형ㆍ변위나 침하가 확인된 뒤의 순서는 작업 중지와 대피가 먼저다. 잔여 물량을 서둘러 마무리하는 선택은 하중을 계속 얹는 행위여서 가장 위험하다.
이 밖에 당일의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거푸집 및 동바리의 변형ㆍ변위와 지반의 침하 유무 등을 점검하여 이상이 있으면 보수해야 하고, 해체는 설계도서상의 콘크리트 양생기간을 준수한 뒤에 해야 하며, 타설할 때에는 편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골고루 분산하여 타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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