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경화 시 수화열로 온도가 상승했다가 냉각되면서 생기는 온도균열… | 건축기사 실기 · 202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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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경화 시 수화열로 온도가 상승했다가 냉각되면서 생기는 온도균열의 방지 대책을 4가지 쓰시오.
해설
① 단위시멘트량을 낮춘다.
② 수화열이 낮은 중용열·저열 포틀랜드시멘트나 플라이애시 시멘트를 사용한다.
③ 선행냉각(Pre-cooling)으로 재료·콘크리트 온도를 낮춘다.
④ 관로식 냉각(Pipe-cooling) 등 온도균열 제어 공법을 적용한다.
[해설]
온도균열은 수화열로 뜨거워진 내부와 먼저 식는 표면 사이의 온도차 때문에 생긴다. 따라서 발열 자체를 줄이거나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대책이다.
- 단위시멘트량 저감 — 수화열의 원천인 시멘트 양을 줄인다.
- 저발열 시멘트 — 중용열·저열 포틀랜드시멘트나 플라이애시 시멘트는 수화할 때 나오는 열이 적다.
- 선행냉각(Pre-cooling) — 타설 전에 골재·물을 차갑게 하거나 얼음을 섞어 콘크리트 초기 온도를 낮춘다.
- 관로식 냉각(Pipe-cooling) — 콘크리트 속에 묻은 파이프로 냉각수를 흘려 타설 후 내부 온도를 낮춘다.
그 밖에 인정되는 대책: 굵은골재 최대치수를 크게 하여 단위수량·단위시멘트량을 줄인다, 1회 타설 높이(블록)를 줄이고 이어치기 간격을 조절한다, 보온양생으로 내외부 온도차를 줄인다.
혼동 주의: 선행냉각은 타설 전 조치이고, 관로식 냉각은 타설 후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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