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중복·말복의 삼복더위에 떡이 쉬지 않도록 만들어 먹던 절식 떡으로… | [떡제조기능사 필기] 2021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떡제조기능사 필기] 2021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초복·중복·말복의 삼복더위에 떡이 쉬지 않도록 만들어 먹던 절식 떡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증편
2
수리취절편
3
주악
4
깨찰편
해설
삼복(초복·중복·말복)에는 더위에 떡이 쉬기 쉬우므로 술로 발효시킨 증편, 기름에 지진 주악, 깨 고물을 쓴 깨찰편처럼 잘 상하지 않는 떡을 절식으로 만들었다. 수리취절편은 삼복이 아니라 음력 5월 5일 단오의 절식이므로 삼복 절식으로 본 것이 옳지 않다.
증편은 막걸리로 발효시켜 신맛이 나고 조직이 폭신해 더운 날에도 잘 쉬지 않고, 주악은 찹쌀 반죽에 소를 넣어 기름에 지져 수분이 적다.
근거: 동국세시기 6월 삼복, NCS 떡제조 학습모듈 절식으로서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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