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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손에 화농성 상처가 있는 조리사가 만든 크림이 든 빵을 먹은 사람들이 3시간 뒤 심한 구토를 일으켰다. 가장 의심되는 식중독균은?

1
황색포도상구균
2
살모넬라균
3
장염비브리오균
4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해설

화농성 상처(농)와 크림류·유제품, 짧은 잠복기(1~6시간)의 구토 증상은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전형적 특징이다.

원인은 균이 식품 속에서 증식하며 만든 장독소(엔테로톡신)로, 이 독소는 100℃ 30분 가열에도 파괴되지 않아 먹기 전 재가열로 예방하기 어렵다.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조리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

  • 살모넬라는 감염형으로 잠복기가 12~48시간이고 발열이 특징이다.
  • 장염비브리오는 여름철 어패류가 주 원인이다.
  • 보툴리눔은 통조림·소시지 등 혐기성 식품의 신경독소 식중독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 독소형 식중독(황색포도상구균 엔테로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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