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종사자의 손 씻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조리 종사자의 손 씻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생닭을 손질한 뒤 샐러드용 채소를 다루기 전에는 손을 다시 씻는다.
2
출근 후 작업 시작 전에 한 번 씻었으면 근무 중에는 다시 씻지 않아도 된다.
3
화장실을 이용한 뒤에는 위생장갑을 새로 끼면 손 씻기를 대신할 수 있다.
4
손을 씻은 뒤에는 작업복 앞자락에 물기를 닦아 말린다.
해설
손 씻기는 작업 시작 전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염 가능성이 있는 행위를 한 뒤마다 수시로 해야 하므로, 생닭을 다룬 뒤 채소를 만지기 전에 다시 씻는 것이 옳다.
손 씻기 시점은 작업 전, 화장실 이용 후, 날 식재료(육류·어류·달걀)를 만진 후, 쓰레기·청소 도구를 만진 후, 기침·재채기나 머리·얼굴을 만진 후 등이며 역성비누(양이온 계면활성제)나 손 세정제로 30초 이상 씻고 일회용 종이타월이나 건조기로 말린다.
- 작업 전 한 번만 씻으면 된다는 설명은 작업 중 교차오염을 막지 못한다.
- 위생장갑 착용은 손 씻기를 대신하지 못하며 장갑을 끼기 전에도 손을 씻어야 한다.
- 작업복에 물기를 닦으면 옷의 오염물이 손에 다시 옮는다.
근거: 개인위생관리 기준 — 조리 종사자 손 위생(손 씻기 시점·역성비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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