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가) 국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가장 옳은 것은?(가)에서 사… | [법원직 9급 전산·사서 한국사]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법원직 9급 전산·사서 한국사] 26년 1회차
다음 (가) 국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가장 옳은 것은?
| (가)에서 사신을 보내 낙타 50필을 가져왔다. 그러나 왕은 “(가)이/가 예전부터 발해와 화목하게 지내오다가 문득 다른 생각을 내어 옛날의 맹약을 돌아보지 않고 하루아침에 멸망시켰으니 무도함이 심하다. 그러니 멀리 화친을 맺어 이웃으로 삼을 만하지 못하다.” 하고 교빙을 끊었으며, 그 사자 30명을 바다에 있는 섬으로 귀양보내고 낙타는 만부교 밑에 매어 놓아 모두 굶어 죽게 했다. - 『고려사절요』권1, 태조 25년 10월 - |
1
수도를 강화도로 옮겨 장기 항전을 전개하였다.
2
윤관의 건의에 따라 별무반을 편성하여 대비하였다.
3
국경 지역에 광군 30만을 배치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4
최무선이 제작한 화포를 사용하여 진포에서 적선을 격파하였다.
해설
(가)는 거란이며, 고려는 국경 지역에 광군 30만을 배치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발해’를 멸망시킨 나라라는 점과 ‘낙타’를 ‘만부교’ 밑에서 굶겨 죽인 사건이 단서이다. 광군은 정종 때 거란의 침입에 대비해 조직되었다.
- 강화도 천도와 장기 항전은 몽골의 침입에 대한 대응이다.
- 윤관의 건의로 편성한 별무반은 여진에 대비한 부대이다.
- 최무선의 화포로 진포에서 격파한 적선은 왜구의 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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