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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원직 9급 전산·사서 한국사] 26년 1회차
다음 (가), (나)를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 (가)교학(敎學)과 지관(止觀)을 함께 해야 한다. 교종은 외적인 공부에 치중하고, 선종은 내적인 공부에 치중한다. 따라서 내외겸전(內外兼全)하지 못하는 수행은 참다운 수행의 방법이 아니다. (나)선정(定)은 본체(體)이고 지혜(慧)는 작용(用)이다. 지혜는 본체를 마주하여 나온 작용이므로 선정을 떠나지 않고, 선정은 작용을 마주하여 나온 본체이므로 지혜를 떠나지 않는다. |
| < 보 기 > ㄱ. (가) - 유불일치설을 주장하였다. ㄴ. (가) - 수행 방법으로 교관겸수를 주장하였다. ㄷ. (나) - 수선사 결사운동을 전개하였다. ㄹ. (나) - 천태종을 창시하여 불교를 통합하고자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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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2
ㄱ, ㄹ
3
ㄴ, ㄷ
4
ㄷ, ㄹ
해설
(가)는 의천, (나)는 지눌이므로 옳은 설명은 의천의 교관겸수와 지눌의 수선사 결사이다.
(가)의 ‘교학과 지관을 함께’는 교학과 참선을 아우르는 의천의 교관겸수이다. (나)의 ‘선정’과 ‘지혜’가 서로 떠나지 않는다는 내용은 지눌의 정혜쌍수이며, 지눌은 수선사 결사 운동을 전개하였다.
- 유불일치설은 지눌의 제자 혜심이 주장한 것으로 의천의 설명이 아니다.
- 천태종을 창시하여 불교 통합을 꾀한 인물은 의천이므로 지눌의 설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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