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영상제작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영상제작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반응샷(reaction shot): 어떤 인물의 이전 샷의 내용에 대한 반응을 포착한 샷이다.
2
구축샷(establishing shot): 보통 한 장면이 시작될 때 제시되는 익스트림클로즈업(ECU)이나 클로즈샷(CS)이며, 관객에게 다음에 나올 롱 샷의 흐름을 알려준다.
3
보이스오버(voice-over): 영상과 일치하지 않은 설명이나 해설로서, 등장인물의 생각이나 기억을 전달하기 위해 자주 쓰인다.
4
블로킹(blocking): 일정한 연기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연기자들의 움직임이다.
5
스위시팬(swish pan): 카메라의 빠른 수평적 움직임으로 팬을 빠르게 하기 때문에 촬영된 피사체가 스크린에 희미하게 나타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구축샷을 익스트림클로즈업이나 클로즈샷이라고 한 것이다.

구축샷은 장면 첫머리에 장소와 상황, 인물의 위치 관계를 알려 주는 샷으로, 보통 롱샷이나 익스트림롱샷으로 찍고 이어서 가까운 샷으로 들어간다.

  • 반응샷: 앞 샷의 내용에 대한 인물의 반응을 담는 샷으로 맞는 설명이다.
  • 보이스오버: 화면과 별개로 들리는 해설·독백으로 맞는 설명이다.
  • 블로킹: 연기 영역 안에서의 연기자 움직임으로 맞는 설명이다.
  • 스위시팬: 빠른 수평 이동으로 화면이 흐려지는 팬으로 맞는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