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1[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다음 영상 편집 용어 중에서 시간을 기준으로 측정하였을 때 가장 짧은 단위는?
    1
    프레임(frame)
    2
    시퀀스(sequence)
    3
    샷(shot)
    4
    씬(scene)
    5
    스토리(story)
    해설

    시간 길이가 가장 짧은 단위는 프레임이다.

    영상은 프레임이 모여 샷이 되고, 샷이 모여 씬, 씬이 모여 시퀀스, 시퀀스가 모여 스토리를 이룬다. 프레임은 이 구조의 최소 단위인 정지 화면 한 장이다.

    • 샷: 카메라가 한 번 돌기 시작해 멈출 때까지 찍힌 연속 화면으로, 여러 프레임으로 이루어진다.
    • 씬: 같은 시간·장소에서 벌어지는 샷들의 묶음이다.
    • 시퀀스: 여러 씬이 모여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루는 단위이다.
    • 스토리: 시퀀스들이 모인 전체 이야기로, 가장 긴 단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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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카메라가 이동 중일 때 화면이 떨리는 것을 최소화하고 초점 유지를 용이하게 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렌즈는?
    1
    표준 렌즈(normal lens)
    2
    광각 렌즈(wide-angle lens)
    3
    협각 렌즈(narrow-angle lens)
    4
    망원 렌즈(telephoto lens)
    5
    접사 렌즈(macro lens)
    해설

    이동 촬영의 흔들림을 줄이고 초점을 유지하기 쉬운 렌즈는 광각 렌즈이다.

    광각 렌즈는 화각이 넓어 카메라의 떨림이 화면에 덜 드러나고, 피사계 심도가 깊어 움직이는 중에도 초점을 잃기 어렵다.

    • 표준 렌즈: 화각이 광각보다 좁고 심도도 얕아 이동 촬영의 안정성에서 광각에 미치지 못한다.
    • 협각 렌즈: 화각이 좁아 작은 떨림도 크게 확대되고 심도가 얕다.
    • 망원 렌즈: 멀리 있는 대상을 확대하므로 흔들림이 가장 두드러지고 초점 맞추기도 어렵다.
    • 접사 렌즈: 아주 가까운 대상을 찍는 렌즈로 심도가 매우 얕아 이동 촬영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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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색온도와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색온도가 낮을수록 붉은 색조를 띤다.
    2
    색온도가 높을수록 푸른 색조를 띤다.
    3
    정오 태양빛의 색온도는 2,000°K~3,000°K이다.
    4
    태양빛의 색온도는 시간에 따라 변한다.
    5
    카메라에 화이트 밸런스를 맞춘 기준 색온도보다 촬영 현장 빛의 색온도가 높을 경우 화면이 푸른색이 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정오 태양빛의 색온도를 2,000~3,000K로 본 것이다.

    이 범위는 일출·일몰 무렵의 붉은빛에 해당하는 낮은 값이다. 정오의 태양빛은 이보다 훨씬 높은 색온도의 백색광에 가깝다.

    • 색온도가 낮을수록 붉은 색조: 맞는 설명이다. 촛불·백열등의 빛이 그 예이다.
    • 색온도가 높을수록 푸른 색조: 맞는 설명이다. 맑은 날의 그늘이나 하늘빛이 그 예이다.
    • 태양빛의 색온도가 시간에 따라 변함: 맞는 설명이다. 아침저녁에는 낮고 한낮에는 높다.
    • 기준 색온도보다 현장 빛의 색온도가 높으면 화면이 푸르게 됨: 맞는 설명이다. 카메라가 기준으로 삼은 값보다 푸른 빛이 그대로 기록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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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카메라의 피사계 심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조리개의 구경을 개방할수록 피사계 심도는 얕아진다.
    2
    렌즈의 초점길이가 짧을수록 피사계 심도는 깊어진다.
    3
    카메라와 피사체 간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심도는 얕아진다.
    4
    피사계 심도란 피사체의 초점이 맞는 것으로 인식되는 범위의 한계를 말하며 망원렌즈의 심도는 깊다.
    5
    피사계 심도를 조절하는 요소는 조리개 값, 렌즈의 초점길이, 카메라와 피사체 간의 거리이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망원렌즈의 심도가 깊다고 한 것이다.

    피사계 심도는 렌즈의 초점길이가 길수록 얕아지므로 망원렌즈의 심도는 얕고, 깊은 심도는 광각렌즈의 특징이다.

    • 조리개를 개방할수록 심도가 얕아짐: 맞는 설명이다.
    • 초점길이가 짧을수록 심도가 깊어짐: 맞는 설명이다.
    • 카메라와 피사체가 가까울수록 심도가 얕아짐: 맞는 설명이다.
    • 심도의 조절 요소가 조리개 값·초점길이·피사체 거리임: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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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새로운 화면이 왼쪽이나 오른쪽 또는 위쪽이나 아래쪽에서 들어오면서 현재 화면을 프레임 밖으로 밀어내는 경우의 장면전환 방법은 다음 중 어떤 것인가?
    1
    컷(cut)
    2
    디졸브(dissolve)
    3
    페이드(fade)
    4
    와이프(wipe)
    5
    블랙아웃(blackout)
    해설

    새 화면이 한쪽에서 들어오며 현재 화면을 밀어내는 전환은 와이프이다.

    와이프는 화면의 경계선이 이동하면서 앞 화면을 걷어 내듯 새 화면으로 바꾸는 기법으로, 시간이나 장소의 변화를 드러낼 때 쓴다.

    • 컷: 효과 없이 앞 화면에서 다음 화면으로 순간 교체한다.
    • 디졸브: 앞 화면이 사라지는 동안 다음 화면이 겹쳐 나타난다.
    • 페이드: 화면이 서서히 어두워지거나 어둠에서 서서히 밝아진다.
    • 블랙아웃: 화면이 검게 암전되는 것으로, 화면을 미는 움직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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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다음 <보기>는 세 가지의 영상 편집 기법과 그에 관련되는 설명들이다. 각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 기>
    ㄱ. 위치, 행동의 연결성을 가지고 있는 샷을 선택하고 결합해 물체나 인물이 적절한 공간에 위치하도록 해주는 편집방식이다.
    ㄴ. 관객에게 컷이 드러나지 않게 하는 고전적인 할리우드의 편집과 달리, 툭툭 끊기는 샷의 연결로 관객의 눈에 컷이 드러나게 하면서 긴장과 불안감을 증대시킨다.
    ㄷ. 두 개의 다른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두 개의 다른 장면들을 병치시켜 보여줌으로써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a. 연속편집(continuity editing)
    b. 점프컷(jump cut)
    c. 교차편집(cross editing)
    1
    ㄱ - a, / ㄴ - b, / ㄷ - c
    2
    ㄱ - a, / ㄴ - c, / ㄷ - b
    3
    ㄱ - b, / ㄴ - a, / ㄷ - c
    4
    ㄱ - b, / ㄴ - c, / ㄷ - a
    5
    ㄱ - c, / ㄴ - b, / ㄷ - a
    해설

    바른 연결은 ㄱ-a, ㄴ-b, ㄷ-c이다.

    ㄱ은 위치와 행동을 이어 공간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연속편집, ㄴ은 컷을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점프컷, ㄷ은 동시에 벌어지는 두 장면을 번갈아 보여 주는 교차편집이다.

    • ㄱ-a, ㄴ-c, ㄷ-b: 점프컷과 교차편집의 설명이 뒤바뀌었다.
    • ㄱ-b, ㄴ-a, ㄷ-c: 연속편집과 점프컷의 설명이 뒤바뀌었다.
    • ㄱ-b, ㄴ-c, ㄷ-a: 세 설명 모두 다른 기법에 연결되었다.
    • ㄱ-c, ㄴ-b, ㄷ-a: 연속편집과 교차편집의 설명이 뒤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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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인물 같은 피사체의 후방에서 빛을 비추는 백라이트(back light)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피사체의 윤곽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전방의 조명들에 비하여 광량을 낮추어야 한다.
    2
    조명기가 화면에 보이지 않도록 피사체 후방 상단에 설치한다.
    3
    피사체 주변으로 반짝이는 띠를 만들어 주는데 이러한 상황은 인물의 머리카락을 비출 때 잘 나타난다.
    4
    백라이트의 사용은 기본적으로 배경과 피사체를 분리하기 위한 것이다.
    5
    빛을 잘 반사하지 않는 피사체의 경우는 광량을 높이는 것이 적절하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윤곽을 살리려면 전방 조명보다 광량을 낮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백라이트는 피사체 가장자리에 밝은 윤곽을 만들어야 하므로 광량이 부족하면 효과가 약해진다. 윤곽을 살리려면 광량을 충분히 높여야 한다.

    • 조명기를 피사체 후방 상단에 설치함: 조명기가 화면에 들어오지 않게 하는 맞는 배치이다.
    • 머리카락 등에 반짝이는 띠를 만듦: 백라이트의 대표적 효과로 맞는 설명이다.
    • 배경과 피사체를 분리함: 백라이트의 기본 목적으로 맞는 설명이다.
    • 빛을 잘 반사하지 않는 피사체에 광량을 높임: 반사가 약한 만큼 빛을 더 주어야 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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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다음 그림은 촬영 중 시선 이미지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카메라 X에서 투샷(two shot)을 촬영한 이후에 진행되는 원샷(one shot) 촬영을 설명한 <보기>의 내용 중 옳게 설명한 것만 고른 것은?
    
    문제 이미지
    <보 기>
    ㄱ. 마주 보고 있는 두 인물(남, 여)의 시선을 연결하는 가상의 선을 이미지너리 라인(imaginary line)이라고 한다.
    ㄴ. 이 방법은 가상의 선을 기준으로 180°의 범위 안에서만 촬영하는 것을 강조한다.
    ㄷ. 카메라 A에서 여자를 촬영하고 카메라 B에서 남자를 촬영하면 X에서 촬영한 투샷(two shot)에서 설정한 남녀 시선의 방향이 바뀐다.
    ㄹ. 카메라 A에서 여자를 촬영한 후 카메라 C에서 여자를 촬영한 샷을 연속으로 편집하면 여자가 바라보는 시선 방향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1
    ㄱ, ㄴ
    2
    ㄴ, ㄷ
    3
    ㄷ, ㄹ
    4
    ㄱ, ㄴ, ㄷ
    5
    ㄴ, ㄷ, ㄹ
    해설

    옳은 설명은 ㄱ과 ㄴ뿐이며, 이는 180도 법칙에 관한 내용이다.

    두 인물의 시선을 잇는 가상의 선이 이미지너리 라인이고, 카메라를 이 선의 한쪽 180° 범위 안에 두어야 화면 속 시선 방향이 유지된다. 그림에서 X·A·B는 선의 같은 쪽에, C는 반대쪽에 있다.

    따라서 ㄷ은 틀렸다. A에서 찍은 여자는 투샷처럼 화면 왼쪽을, B에서 찍은 남자는 화면 오른쪽을 바라봐 시선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 ㄹ도 틀렸다. A에서 C로 옮기면 선을 넘게 되어 여자의 시선 방향이 반대로 뒤집힌다.

    • ㄴ과 ㄷ의 조합: ㄴ은 옳지만 ㄷ이 틀렸고, 옳은 ㄱ이 빠졌다.
    • ㄷ과 ㄹ의 조합: 틀린 두 설명만 묶은 것이다.
    • ㄱ, ㄴ, ㄷ의 조합: ㄱ과 ㄴ은 옳지만 틀린 ㄷ이 포함되었다.
    • ㄴ, ㄷ, ㄹ의 조합: 틀린 ㄷ과 ㄹ이 포함되었고, 옳은 ㄱ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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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특수촬영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고속촬영은 극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 스포츠, 무협영화 등에서 자주 쓰인다.
    2
    타임랩스(time lapse) 촬영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대상의 움직임을 압축해서 빠르게 보여주기 위해서 쓰인다.
    3
    하이퍼랩스(hyper lapse) 촬영은 시각적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피사체의 순간 동작을 촬영할 때 쓰인다.
    4
    드론 촬영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부감촬영을 위해 많이 쓰인다.
    5
    저속촬영은 표준속도 이하로 촬영해 피사체의 운동감을 높이기 위해서 쓰인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하이퍼랩스를 순간 동작 촬영 기법으로 본 것이다.

    하이퍼랩스는 카메라가 이동하면서 찍는 타임랩스로, 시간을 압축해 보여 주는 기법이다. 눈으로 보기 어려운 순간 동작을 포착하는 것은 고속촬영의 쓰임이다.

    • 고속촬영이 스포츠·무협영화에서 극적 효과로 쓰임: 느린 동작 재생을 활용하는 맞는 설명이다.
    • 타임랩스가 시간의 흐름을 압축해 보여 줌: 맞는 설명이다.
    • 드론이 부감촬영에 많이 쓰임: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을 얻는 맞는 설명이다.
    • 저속촬영이 표준속도 이하로 찍어 운동감을 높임: 재생하면 움직임이 빨라지므로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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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크로마키(chroma key)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특정한 색을 배경으로 인물을 촬영한 후, 동일 인물을 다른 배경 화면에 나타나도록 만드는 효과이다.
    2
    크로마키를 위한 배경색은 RGB(적색, 녹색, 청색) 중 한 색을 주로 사용한다.
    3
    크로마키 효과는 색상 차이를 이용해 특정한 색을 제거하는 기술이다.
    4
    크로마키 촬영 시, 인물의 의상 색상은 청색이나 녹색이 좋다.
    5
    기상예보 방송에서 많이 쓰이는데, 큰 지도를 배경으로 진행자가 서 있는 것처럼 보여준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인물의 의상 색상으로 청색이나 녹색이 좋다고 한 것이다.

    크로마키는 배경색을 지워 다른 영상을 합성하므로, 의상이 배경과 같은 색이면 의상 부분까지 함께 지워져 뒤의 영상이 비친다. 의상은 배경색과 다른 색으로 골라야 한다.

    • 특정 색 배경에서 찍은 인물을 다른 배경에 나타냄: 크로마키의 정의로 맞는 설명이다.
    • 배경색으로 RGB 중 한 색을 주로 씀: 맞는 설명이다. 실제로는 피부색과 거리가 먼 청색·녹색이 쓰인다.
    • 색상 차이를 이용해 특정 색을 제거함: 크로마키의 원리로 맞는 설명이다.
    • 기상예보 방송에서 지도를 배경으로 진행자를 보여 줌: 대표적 활용 사례로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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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다음은 카메라의 주요 움직임에 대한 효과를 설명한 것이다. ㉠과 ㉡에 알맞은 용어로 짝지어진 것은?
    
    ( ㉠ )은 장면을 보는 사람이 피사체에 다가가거나 멀어지는 느낌을 주는 반면, ( ㉡ )은 장면을 보는 사람에게 피사체가 다가오거나 멀어지는 느낌을 준다.

    ㉠ ㉡
    1
    틸트샷(tilt shot) 팬샷(pan shot)
    2
    팬샷(pan shot) 틸트샷(tilt shot)
    3
    줌샷(zoom shot) 달리샷(dolly shot)
    4
    달리샷(dolly shot) 줌샷(zoom shot)
    5
    팬샷(pan shot) 크레인샷(crane shot)
    해설

    ㉠은 달리샷, ㉡은 줌샷이다.

    달리샷은 카메라 자체가 이동하므로 보는 사람이 피사체로 다가가는 느낌을 준다. 줌샷은 카메라가 그대로이고 초점거리만 변하므로 피사체가 다가오는 듯 보인다.

    • 틸트샷과 팬샷: 둘 다 제자리에서 카메라 방향만 돌리는 움직임이어서 거리감의 변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 팬샷과 틸트샷: 순서만 바뀌었을 뿐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줌샷과 달리샷: 두 움직임이 주는 느낌이 뒤바뀌었다.
    • 팬샷과 크레인샷: 팬은 수평 회전이고 크레인은 높낮이 이동이어서 피사체와의 거리 변화를 나타내는 대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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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카메라 앵글(angle)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앵글은 촬영되는 피사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의 높이에 따라 결정된다.
    2
    사실주의적 감독들은 극단적인 앵글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3
    형식주의적 감독들은 극단적인 앵글을 통해 대상의 사실성을 왜곡시킴으로써 더 큰 상징적인 진실을 얻을 수 있다고 여긴다.
    4
    버즈아이뷰(bird's-eye view) 앵글은 관객에게 비행기나 산꼭대기에서 아래를 조망하는 것 같은 시점을 제공한다.
    5
    사각 앵글(canted angle)은 피사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런 이유로 사각 앵글은 선전영화나 영웅주의를 묘사하는 장면에 자주 쓰인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사각 앵글이 피사체의 중요성을 강조해 영웅주의 묘사에 쓰인다는 것이다.

    사각 앵글은 수평선을 기울여 불안과 긴장을 표현한다. 피사체를 우러러보게 해 위엄을 강조하며 선전영화에 자주 쓰이는 것은 로우앵글이다.

    • 앵글이 피사체가 아니라 카메라 쪽에서 결정됨: 앵글은 카메라를 어디에 두느냐로 정해지므로 맞는 설명이다.
    • 사실주의 감독이 극단적 앵글을 피함: 맞는 설명이다.
    • 형식주의 감독이 극단적 앵글로 상징적 진실을 추구함: 맞는 설명이다.
    • 버즈아이뷰가 높은 곳에서 조망하는 시점을 줌: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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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딥포커스(deep focus) 촬영의 미학적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딥포커스 촬영은 망원렌즈를 사용할 때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2
    딥포커스 촬영은 깊은 심도의 영상 구성을 가능하게 한다.
    3
    딥포커스 촬영은 스크린 위에서 모든 거리가 동일한 선명도로 나타난다.
    4
    딥포커스 촬영은 실제의 시간과 공간의 연속성을 충실히 따를 때 가장 효과적이다.
    5
    딥포커스 촬영은 하나의 샷을 길게 유지하는 롱테이크(long take) 촬영에 활용하기 용이하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딥포커스가 망원렌즈를 쓸 때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딥포커스는 전경부터 후경까지 초점이 맞아야 하므로 심도가 깊은 광각렌즈를 쓴다. 망원렌즈는 심도가 얕아 이 표현에 맞지 않는다.

    • 깊은 심도의 영상 구성을 가능하게 함: 딥포커스의 정의로 맞는 설명이다.
    • 모든 거리가 동일한 선명도로 나타남: 화면 전체가 선명하다는 특징으로 맞는 설명이다.
    • 시공간의 연속성을 충실히 따를 때 효과적임: 편집 없이 한 화면에 사건을 담는 미학으로 맞는 설명이다.
    • 롱테이크에 활용하기 쉬움: 컷을 나누지 않아도 시선을 옮겨 볼 수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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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영상제작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반응샷(reaction shot): 어떤 인물의 이전 샷의 내용에 대한 반응을 포착한 샷이다.
    2
    구축샷(establishing shot): 보통 한 장면이 시작될 때 제시되는 익스트림클로즈업(ECU)이나 클로즈샷(CS)이며, 관객에게 다음에 나올 롱 샷의 흐름을 알려준다.
    3
    보이스오버(voice-over): 영상과 일치하지 않은 설명이나 해설로서, 등장인물의 생각이나 기억을 전달하기 위해 자주 쓰인다.
    4
    블로킹(blocking): 일정한 연기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연기자들의 움직임이다.
    5
    스위시팬(swish pan): 카메라의 빠른 수평적 움직임으로 팬을 빠르게 하기 때문에 촬영된 피사체가 스크린에 희미하게 나타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구축샷을 익스트림클로즈업이나 클로즈샷이라고 한 것이다.

    구축샷은 장면 첫머리에 장소와 상황, 인물의 위치 관계를 알려 주는 샷으로, 보통 롱샷이나 익스트림롱샷으로 찍고 이어서 가까운 샷으로 들어간다.

    • 반응샷: 앞 샷의 내용에 대한 인물의 반응을 담는 샷으로 맞는 설명이다.
    • 보이스오버: 화면과 별개로 들리는 해설·독백으로 맞는 설명이다.
    • 블로킹: 연기 영역 안에서의 연기자 움직임으로 맞는 설명이다.
    • 스위시팬: 빠른 수평 이동으로 화면이 흐려지는 팬으로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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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수면의 반사광을 제거하여 물속의 피사체들을 좀 더 명료하게 보이게 하거나, 푸른 하늘색만을 더욱 짙게 강조하여 흰 구름과 푸른 하늘의 콘트라스트를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에 적절한 필터는?
    1
    색온도 전환필터(color conversion filter)
    2
    색 보정용 필터(color compensating filter)
    3
    UV 필터(ultra-violet filter)
    4
    디퓨전 필터(diffusion filter)
    5
    편광필터(polarizing filter)
    해설

    반사광을 없애고 하늘색을 짙게 하는 필터는 편광필터이다.

    편광필터는 특정 방향으로 진동하는 빛을 걸러 내어 수면·유리의 반사광을 줄이고, 하늘의 산란광도 줄여 흰 구름과의 대비를 높인다.

    • 색온도 전환필터: 광원과 필름·센서의 색온도 차이를 맞추는 필터이다.
    • 색 보정용 필터: 특정 색 성분을 조금씩 더하거나 빼서 색조를 미세 조정하는 필터이다.
    • UV 필터: 자외선을 차단하며 렌즈 보호용으로도 쓰이는 필터이다.
    • 디퓨전 필터: 빛을 퍼뜨려 화면을 부드럽게 만드는 필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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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헤드룸(head room)은 화면에 나타난 인물의 머리와 화면의 가장자리 사이에 생기는 약간의 공간을 의미한다. 헤드룸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시선이 바라보는 방향을 나타내기 위한 공간이다.
    2
    피사체의 움직이는 방향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다.
    3
    가로로 그은 화면 중앙선 아래에 사람의 눈을 위치시킨다.
    4
    화면의 가장자리에 머리가 붙어 보이지 않게 한다.
    5
    헤드룸은 이미지너리 라인(imaginary line)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해설

    옳은 설명은 헤드룸이 화면 가장자리에 머리가 붙어 보이지 않게 한다는 것이다.

    헤드룸은 머리 위에 적당한 여백을 두어 답답하지 않고 안정된 구도를 만들기 위한 공간이다.

    • 시선 방향을 나타내는 공간: 이는 헤드룸이 아니라 노즈룸(룩킹룸)의 역할이다.
    • 피사체의 이동 방향을 표시하는 공간: 이는 리드룸의 역할이다.
    • 화면 중앙선 아래에 눈을 위치시킴: 눈은 보통 중앙선보다 위쪽에 둔다.
    • 이미지너리 라인과 밀접한 관계: 이미지너리 라인은 시선·이동의 방향을 유지하기 위한 가상의 선으로, 머리 위 여백과는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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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영상을 촬영한 후에 실행하는 편집의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영상을 촬영한 순서대로 이야기를 정리한다.
    2
    파편적으로 촬영된 영상을 조합하여 이야기를 만든다.
    3
    사건이나 이야기의 본질이 무엇인지 드러낸다.
    4
    색감의 차이 등 촬영 중 일어난 실수를 보정한다.
    5
    사건의 복잡성을 강화하여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편집이 촬영한 순서대로 이야기를 정리한다는 것이다.

    촬영은 장소와 일정에 따라 순서가 뒤섞이는 경우가 많다. 편집은 촬영 순서와 관계없이 이야기의 흐름과 의도에 맞게 샷을 재배열하는 작업이다.

    • 파편적 영상을 조합해 이야기를 만듦: 편집의 기본 기능으로 맞는 설명이다.
    • 사건이나 이야기의 본질을 드러냄: 선택과 배열로 의미를 만드는 기능으로 맞는 설명이다.
    • 색감 차이 등 촬영 중 실수를 보정함: 후반 작업의 기능으로 맞는 설명이다.
    • 복잡성을 강화해 긴장감을 고조시킴: 샷의 배열과 리듬으로 얻는 효과로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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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다음의 조명 기법 중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심리적으로 혼란스러워져 놀라움이나 두려움, 공포감 등을 느끼게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조명의 조합은 어떤 것인가?
    1
    하이키(high-key) 조명 - 로우앵글(low-angle) 조명
    2
    로우키(low-key) 조명 - 표준(standard) 조명
    3
    하이키(high-key) 조명 - 하이앵글(high-angle) 조명
    4
    로우키(low-key) 조명 - 로우앵글(low-angle) 조명
    5
    표준(standard) 조명 - 로우앵글(low-angle) 조명
    해설

    공포감을 주는 데 가장 효과적인 조합은 로우키 조명과 로우앵글 조명이다.

    로우키 조명은 어둡고 그림자가 짙어 불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로우앵글 조명은 얼굴을 아래에서 비춰 평소와 반대 방향의 그림자로 낯설고 섬뜩한 인상을 준다.

    • 하이키 - 로우앵글: 아래 조명의 왜곡이 있어도 밝고 그림자가 적은 하이키가 공포 분위기를 약화시킨다.
    • 로우키 - 표준: 어두운 분위기는 있으나 조명 방향이 자연스러워 심리적 혼란이 덜하다.
    • 하이키 - 하이앵글: 밝고 위에서 비추는 자연스러운 조합으로 공포감과 거리가 멀다.
    • 표준 - 로우앵글: 아래 조명의 왜곡은 있으나 전체 톤이 어둡지 않아 효과가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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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영상편집에서는 시청각적 유사성을 활용하여 장면전환을 할 수 있다. 이것은 상황, 형상, 소리의 유사성을 이용한 편집으로 시공간적 비연속성을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는 방식이다. 다음 중 시청각적 유사성이 적용되지 않은 장면전환 사례를 고르면?
    1
    부검의가 살해당한 사체의 귀가 가위로 잘렸다고 진술하는 순간, 기념 행사장의 테이프를 자르는 커다란 가위로 전환한다.
    2
    절벽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여인을 구하기 위하여 손을 뻗는 순간, 열차의 2층 침대칸으로 끌어올려진 여인으로 전환한다.
    3
    부감으로 판문점의 팔각형 지붕을 보여주는 순간, 팔각형 모양의 우산을 쓰고 사색에 잠겨 산책하는 인물로 전환한다.
    4
    행방불명된 소녀를 찾던 선생님이 체육관에서 손전등을 비추는 순간, 푸른 초원을 달리는 얼룩말 무리로 전환한다.
    5
    시체를 발견하고 놀라 비명을 지르는 여자의 입을 클로즈업(CU)하는 순간, 기적소리를 울리며 터널로 진입하는 기차로 전환한다.
    해설

    시청각적 유사성이 없는 사례는 손전등을 비추는 순간 얼룩말 무리로 넘어가는 전환이다.

    체육관의 손전등과 초원의 얼룩말 사이에는 상황, 형상, 소리의 공통점이 없다. 앞뒤 장면을 이어 줄 유사성의 고리가 없는 전환이다.

    • 잘린 귀를 진술하다 테이프 자르는 가위로 전환: 가위와 자르는 행위가 이어지는 상황·형상의 유사성이다.
    • 절벽의 여인에게 손을 뻗다 침대칸으로 끌어올리는 장면으로 전환: 끌어올리는 동작이 이어지는 상황의 유사성이다.
    • 팔각형 지붕에서 팔각형 우산으로 전환: 형상의 유사성이다.
    • 비명을 지르는 입에서 기적을 울리는 기차로 전환: 비명과 기적소리가 이어지는 소리의 유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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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국회직 9급 영상제작론] 19년 1회차
    마이크의 픽업 패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지향성(omnidirectional) 마이크는 주변의 모든 방향으로부터 발생하는 소리를 받아들일 수 있지만 원치 않는 반향음들까지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2
    지향성(directional) 마이크는 카디오이드(cardioid), 즉 심장형이라고 불리는데 반향음이나 주변의 소음을 받아들이기 쉽다.
    3
    샷건(shotgun) 마이크는 주변음과 시그널을 분리해서 받아들이는 데 큰 약점이 있다.
    4
    샷건(shotgun) 마이크는 모든 방향에서 들어오는 소리를 고르게 받아들인다.
    5
    전지향성(omnidirectional) 마이크는 지향하는 범위가 좁고 먼 거리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가까이에서 들리는 것처럼 받아들인다.
    해설

    옳은 설명은 전지향성 마이크가 모든 방향의 소리를 받지만 원치 않는 반향음까지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전지향성은 방향을 가리지 않고 소리를 받으므로 주변 소리를 담기에 좋지만 소음과 반향에 약하다.

    • 지향성(카디오이드)이 반향음·소음을 받아들이기 쉬움: 지향성은 뒤쪽 소리를 억제해 오히려 이런 소리를 덜 받는다.
    • 샷건이 주변음과 시그널 분리에 약함: 샷건은 좁은 지향성으로 주변음과 대상 소리를 가르는 데 강점이 있다.
    • 샷건이 모든 방향의 소리를 고르게 받음: 이는 전지향성의 특성이며 샷건은 정면의 좁은 범위만 받는다.
    • 전지향성이 좁은 범위의 먼 소리를 가까이 들리듯 받음: 이는 샷건의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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