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표준어로만 묶인 것은? | [국회직 9급 국어]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국어] 20년 1회차
다음 중 표준어로만 묶인 것은?
1
놀놀하다, 숙덕이다, 볍씨, 너부렁이
2
누누이, 깜짝이다, 댑싸리, 땟갈
3
꺼름하다, 번득이다, 수탉, 겸연쩍다
4
쓱싹쓱싹, 새벽별, 안팎, 익살꾼
5
짭잘하다, 헐떡이다, 접때, 뒤꿈치
해설
표준어로만 묶인 것은 놀놀하다, 숙덕이다, 볍씨, 너부렁이이다.
네 단어 모두 표준어이고, 나머지 묶음에는 비표준어가 하나씩 섞여 있다.
- ‘누누이, 깜짝이다, 댑싸리, 땟갈’ 묶음: ‘땟갈’은 ‘때깔’로 써야 한다.
- ‘꺼름하다, 번득이다, 수탉, 겸연쩍다’ 묶음: ‘꺼름하다’는 ‘꺼림하다’ 또는 ‘께름하다’로 써야 한다.
- ‘쓱싹쓱싹, 새벽별, 안팎, 익살꾼’ 묶음: ‘새벽별’은 ‘샛별’로 써야 한다.
- ‘짭잘하다, 헐떡이다, 접때, 뒤꿈치’ 묶음: ‘짭잘하다’는 ‘짭짤하다’로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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