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중 밑줄 친 관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9급 국어]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국어] 20년 1회차
다음 중 밑줄 친 관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업무를 마무리하니 마침내 오금을 펴고 지낼 수 있게 되었다. → 무엇을 하고 싶어서 잠자코 있을 수가 없이
2
오늘 처녀에게 마수를 걸었으니 장사가 잘되겠다며 아침부터 기분이 들떴다. → 장사를 시작하여 처음 손님에게 물건을 팔았으니
3
벌써 몇 시간째 변죽만 울리니, 그러지 말고 이제 딱 부러지게 용건을 말하시오. → 의도를 바로 알 수 없게 핵심을 비켜 말하니
4
저 산에서 돌을 캤다가 동티가 난 사람들이 있었다. → 가만히 두었으면 좋았을 일을 쓸데없이 건드려서 잘못된
5
눈치 채지 않게 얼버무리느라고 내가 학을 뗐다. → 성가신 일을 겪느라 무진 애를 먹었다
해설

설명이 옳지 않은 관용어는 오금을 펴다이다.

‘오금을 펴다’는 마음을 놓고 여유 있게 지내다라는 뜻이다. 제시된 ‘무엇을 하고 싶어서 잠자코 있을 수가 없이’는 ‘오금이 쑤시다’에 가까운 풀이다.

  • ‘마수를 걸다’: 장사를 시작해 처음 물건을 파는 ‘마수걸이’와 관련된 말로 풀이가 맞다.
  • ‘변죽을 울리다’: 바로 말하지 않고 둘러서 말한다는 뜻으로 풀이가 맞다.
  • ‘동티가 나다’: 건드리지 않아도 될 것을 건드려 해를 입는다는 뜻으로 풀이가 맞다.
  • ‘학을 떼다’: 괴롭거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려고 진땀을 뺀다는 뜻으로 풀이가 맞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국회직 9급 국어] 20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국회직 9급 국어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