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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9급 국어] 22년 1회차
㉠∼㉤의 파생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른스럽다, 슬기롭다
㉡ 끓이다, 높이다
㉢ 짓밟다, 짓누르다
㉣ 착하다, 아름답다
㉤ 먹이, 덮개
1
㉠에서 어근의 품사와 파생어의 품사는 서로 다르다.
2
㉡에서 어근의 품사와 파생어의 품사는 서로 같다.
3
㉢에서 접두사는 명사 어근에 붙어 ‘함부로’, ‘마구’의 뜻을 더한다.
4
㉣은 홀로 쓰일 수 있는 명사에 접미사가 결합한 파생어이다.
5
㉤에서 접미사는 형용사 어근에 붙어 명사를 파생한다.
해설
옳은 설명은 ㉠에서 어근과 파생어의 품사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어른’과 ‘슬기’는 명사이고, 접미사 ‘-스럽다’, ‘-롭다’가 붙은 ‘어른스럽다’, ‘슬기롭다’는 형용사이다. 곧 접미사가 품사를 바꾸었다.
- ㉡의 품사가 같다는 설명: ‘끓이다’는 동사에서 동사로 같지만, ‘높이다’는 형용사 ‘높다’에서 동사가 되어 다르다.
- ㉢의 접두사가 명사에 붙는다는 설명: ‘짓-’은 동사 ‘밟다’, ‘누르다’에 붙어 있다.
- ㉣이 명사에 접미사가 붙은 것이라는 설명: ‘착’은 홀로 쓰이지 못하는 어근이며, ‘아름’도 여기서 명사로 쓰이지 않는다.
- ㉤의 접미사가 형용사에 붙는다는 설명: ‘먹-’과 ‘덮-’은 동사 어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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