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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9급 국어] 22년 1회차
다음 (가)∼(마)를 문맥에 맞게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가)선천성 면역은 다시 둘로 나뉩니다. 하나는 제1 방어선으로서 피부, 점막, 정상미생물상이고, 다른 하나는 제2 방어선으로서 식세포, 염증, 발열, 항미생물 물질 등입니다.
(나)면역은 크게 선천성(비특이적) 면역과 후천성(특이적) 면역으로 나뉩니다. 선천성과 후천성은 말 그대로 면역을 태어날 때부터 완비했느냐, 살아가면서 습득했느냐에 따라 구분됩니다.
(다)다른 하나는 세포성 면역으로, T세포에 의존하며 세포 내부에 침투한 병원체를 제거합니다.
(라) 후천성 면역에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체액성(항체 매개) 면역으로, 항원에 대항할 수 있는 항체를 내뿜는 면역 방식입니다. 체액에 엄청난 양의 항체를 뿌리는 세포는 B세포입니다.
(마) T세포는 자기 자신의 세포가 비자기로 돌변한 것, 예컨대 암세포를 파괴하기도 합니다. T세포는 면역을 활성화하기도 억제하기도 합니다.
1
(가)-(라)-(다)-(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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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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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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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마)-(다)
5
(라)-(다)-(나)-(마)-(가)
해설

문맥에 맞는 순서는 (나)-(가)-(라)-(다)-(마)이다.

(나)가 면역을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누며 글을 열고, (가)가 ‘선천성 면역은 다시’로 앞의 것을 설명한다. 이어 (라)가 ‘후천성 면역에도’로 넘어가 ‘하나는’ 체액성 면역을 말하고, (다)가 ‘다른 하나는’ 세포성 면역을 말하며, (마)가 그 T세포를 부연한다.

  • (가)-(라)-(다)-(마)-(나): (가)가 맨 앞이면 ‘다시’ 나뉜다는 말의 전제가 없고, 분류를 여는 (나)가 맨 끝에 놓인다.
  • (나)-(가)-(다)-(마)-(라): ‘다른 하나는’의 (다)가 ‘하나는’의 (라)보다 앞에 올 수 없다.
  • (나)-(라)-(가)-(마)-(다): (라) 뒤에 짝이 되는 (다)가 바로 이어지지 않고, (마)의 T세포가 (다)보다 먼저 나온다.
  • (라)-(다)-(나)-(마)-(가): 후천성 면역이라는 하위 내용이 면역의 분류를 여는 (나)보다 앞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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