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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국가들의 흥망성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국회직 9급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한국사] 19년 1회차
고대 국가들의 흥망성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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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은 기원전 3세기 무렵 진나라를 공격하여 현재의 요서 일대를 새 영토로 편입하였다.
2
신라는 6세기 후반 고구려의 남진에 저항하기 위해 백제 및 왜와 동맹을 맺었다.
3
백제는 4세기에 한성에서 웅진으로 천도하여 한반도 남부 일대에 대한 장악력을 강화하였다.
4
고구려는 3세기에 위나라 관구검의 침입을 받아 환도성을 빼앗기는 위기를 맞았다.
5
가야연맹은 7세기에 금관가야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몰락하였다.
해설

고구려는 3세기 동천왕 때 위나라 관구검의 침입을 받아 환도성을 빼앗기는 위기를 맞았다.

나머지 설명은 시기나 주체, 사건의 방향이 사실과 어긋난다.

  • 고조선의 진나라 공격: 기원전 3세기 무렵 고조선은 오히려 연나라 장수 진개의 침입으로 서쪽 영토를 상실하였다.
  • 신라의 대고구려 동맹: 고구려 남진에 맞선 나제 동맹은 5세기의 일이며, 6세기 후반의 신라는 한강 유역을 차지한 뒤 백제와 적대하고 있었다.
  • 백제의 웅진 천도: 4세기가 아니라 5세기 후반 한성 함락 직후의 일이고, 세력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 가야의 몰락: 금관가야는 6세기 전반에 먼저 멸망하였고, 6세기 중엽 대가야의 멸망으로 가야 연맹이 완전히 해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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