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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9급 방송학] 17년 1회차
영상물은 큰 틀의 이야기 구조로 설명될 수 있다. 영상물에서 각각의 ( ㄱ )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며, 여러 공간에서 벌어지는 공간 구분의 단위를 ( ㄴ )(이)라고 한다. ㄱ과 ㄴ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옳은 것은?
ㄱ ㄴ
1
시퀀스(sequence) 신(scene)
2
시퀀스(sequence) 숏(shot)
3
신(scene) 시퀀스(sequence)
4
숏(shot) 신(scene)
5
컷(cut) 시퀀스(sequence)
해설
ㄱ은 시퀀스, ㄴ은 신이다.
영상물의 구성 단위는 작은 것부터 숏 → 신 → 시퀀스 순이다. 숏이 모여 같은 시공간의 사건인 신을 이루고, 신이 모여 이야기의 한 덩어리인 시퀀스가 되며, 시퀀스들이 모여 작품이 된다.
- 시퀀스와 숏의 조합: 숏은 카메라가 끊기지 않고 찍은 촬영 단위이므로 공간 구분 단위가 아니다.
- 신과 시퀀스의 조합: 두 용어의 자리가 뒤바뀌었다.
- 숏과 신의 조합: 숏은 가장 작은 단위여서 작품을 이루는 큰 틀의 이야기 단위로 보기 어렵다.
- 컷과 시퀀스의 조합: 컷은 편집상의 단위이고, 시퀀스는 공간이 아니라 이야기 흐름으로 묶이는 단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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