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의 설계하중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9급 건축구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건축구조] 19년 1회차
건축물의 설계하중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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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과 공공집회 장소를 제외하고 기본등분포활하중이 5.0 kN/m2이하인 용도의 건축물에 대해서는 경우에 따라 활하중에 대한 하중계수를 0.5로 감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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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하중은 건축구조물 자체의 무게와 구조물의 생애주기 중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수직하중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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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하중은 점유 및 사용에 의하여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대의 하중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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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무실의 기본등분포활하중은 2.5kN/m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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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활하중을 제외한 등분포활하중은 부재의 영향면적이 36m2 이상인 경우 기본등분포활하중을 증가시켜야 한다.
해설
영향면적이 36 이상이면 기본등분포활하중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영향면적이 넓으면 전체에 최대 활하중이 동시에 실릴 가능성이 낮다. 그래서 활하중저감계수를 곱해 감소시킬 수 있다.
- 주차장과 공공집회 장소를 제외한 5.0 이하 용도에서 활하중의 하중계수를 0.5로 감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고정하중을 구조물 자체 무게와 생애주기 중 지속 작용하는 수직하중으로 본 설명은 옳다.
- 활하중을 점유·사용으로 예상되는 최대 하중으로 본 설명은 옳다.
- 일반사무실의 기본등분포활하중 2.5는 기준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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