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비대칭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국회직 8급 경제학]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경제학] 18년 1회차
정보의 비대칭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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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하면 항상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의 문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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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가 서로 다른 유형의 이용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원하는 요금제도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은 선별(screening)의 한 예이다.
3
공동균형(pooling equilibrium)에서도 서로 다른 선호체계를 갖고 있는 경제주체들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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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날 확률이 높은 사람일수록 이 사고에 대한 보험에 가입할 가능성이 큰 것은 도덕적 해이의 한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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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signaling)는 정보를 보유하지 못한 측이 역선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이다.
해설
요금제 선택으로 이용자가 유형을 드러내게 하는 것이 선별의 사례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선별은 정보가 부족한 측이 여러 계약 조건을 제시해 상대가 스스로 유형을 드러내도록 하는 행동이다. 통신사는 이용자의 유형을 모르므로 요금제 메뉴를 내놓아 자기선택을 유도한다.
- 정보 비대칭이 있으면 항상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가 생긴다는 설명: 신호·선별 등으로 완화될 수 있어 항상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 공동균형에서 서로 다른 선택이 가능하다는 설명: 공동균형은 유형이 달라도 같은 선택을 해 구분되지 않는 균형이다.
- 사고 확률이 높은 사람이 보험에 더 가입한다는 설명: 감추어진 특성에서 비롯되는 역선택의 사례이다.
- 신호를 정보 미보유 측의 수단으로 본 설명: 신호는 정보를 가진 측이 자기 유형을 알리는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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