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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8급 경제학] 21년 1회차
생산량이 자연율 수준에 있는 국가에서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증가시키고, 이에 대해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이 국가에서 발생할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생산량 수준은 장기적으로 증가한다.
2
물가 수준이 상승하지만 실질화폐잔고는 일정하다.
3
총공급곡선이 우상향하므로 총수요곡선의 이동은 물가와 총생산에 영향을 준다.
4
통화공급에 의한 총수요 증가 효과는 기대인플레이션에 의한 단기 총공급 증가로 인해 사라진다.
5
인플레이션율은 상승하지만 실업률은 변하지 않는다.
해설

옳은 설명은 인플레이션율은 상승하지만 실업률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화폐의 장기 중립성에 따라 통화량 증가는 물가에만 영향을 준다.

장기 총공급곡선은 자연율 수준에서 수직이다. 기대인플레이션이 임금과 가격에 반영되면 단기 총공급이 감소해 생산량과 실업률은 자연율로 복귀한다.

  • 생산량이 장기적으로 증가: 생산량은 자연율 수준으로 돌아온다.
  • 실질화폐잔고 일정: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으로 명목이자율이 오르면 화폐수요가 줄어 실질잔고는 감소한다.
  • 총공급곡선이 우상향: 장기 총공급곡선은 수직이어서 총수요 이동은 물가에만 영향을 준다.
  • 기대인플레이션에 의한 단기 총공급 증가: 기대인플레이션이 오르면 단기 총공급은 증가가 아니라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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