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수요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국회직 8급 경제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경제학] 24년 1회차
화폐수요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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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I. Fisher)의 거래수량설에 따르면, 거래에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있으며 판매된 재화의 가치와 화폐수취액과의 관계는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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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먼(M. Friedman)의 신화폐수량설에 따르면, 개인 화폐수요는 미시적 자산선택의 결과로 개인의 평생 부와 화폐를 포함한 여러 자산 수익률의 함수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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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즈(J.M. Keynes)의 유동성선호설에 따르면, 거래적 동기와 예비적 동기의 화폐수요는 소득과 양(+)의 관계가 있고 투기적 동기의 화폐수요는 소득과 음(-)의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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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몰(W. Baumol)의 거래적 화폐수요이론에 따르면, 이자율이 높을수록 화폐보유에 따른 기회비용이 증가하므로 거래적 화폐수요는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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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빈(J. Tobin)의 포토폴리오 이론에 따르면, 이자율 상승 시 소득효과는 화폐수요를 감소시킨다.
해설
프리드먼의 신화폐수량설에 관한 설명이 옳다.
프리드먼은 화폐를 자산의 하나로 보아, 화폐수요가 평생 부(항상소득)와 여러 자산의 수익률에 따라 결정된다고 본다.
- 피셔의 거래수량설에서는 판매된 재화의 가치와 화폐수취액이 항상 일치하며, 이것이 의 출발점이다.
- 케인즈의 투기적 화폐수요는 소득이 아니라 이자율과 음의 관계에 있다.
- 보몰 모형에서 이자율이 높아지면 기회비용이 늘어 거래적 화폐수요는 감소한다.
- 토빈 이론에서 이자율 상승의 소득효과는 화폐수요를 증가시키고, 대체효과가 이를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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