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지역인재 9급 영어]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영어] 19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1
언제 먹느냐는 무엇을 먹느냐만큼 중요하다.
→ When you eat is as important as what you eat.
2
나는 그가 찬성하리란 것을 자명하게 알고 있었다.
→ I took it for granted that he would agree with me.
3
그녀는 시험에 실패하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한다.
→ She studies hard lest she should not fail the exam.
4
말이 물고기가 아닌 것같이 고래도 물고기가 아니다.
→ A whale is no more a fish than a horse is.
해설
잘못 옮긴 것은 “She studies hard lest she should not fail the exam.”이다.
접속사 lest는 그 자체에 “~하지 않도록”이라는 부정의 뜻이 있어 부정어를 중복하면 안 된다. “lest she should fail the exam”으로 고쳐야 한다.
- “When you eat is as important as what you eat.”: 명사절 주어와 동등비교 as ~ as가 바르게 쓰였다.
- “I took it for granted that he would agree with me.”: take it for granted that(~을 당연하게 여기다)에서 it은 가목적어로 옳다.
- “A whale is no more a fish than a horse is.”: 양자 부정 구문 no more A than B가 “고래도 말처럼 물고기가 아니다”라는 뜻을 바르게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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