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지역인재 9급 영어]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영어] 15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1
너 다신 안 그러는 게 좋을 거야.
→ You'd better not do that again.
2
그는 혼자 가기엔 너무 어리다.
→ He is too young to go alone.
3
난 당신과 가능하면 빨리 거래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
→ I look forward to doing business with you as soon as possible.
4
네가 해야 할 것은 방을 매일 청소하는 것이다.
→ What you have to do to clean your room everyday.
해설
잘못 옮긴 문장은 "What you have to do to clean your room everyday."이다.
이 문장은 주어인 관계대명사 what절 뒤에 본동사가 빠져 문장이 성립하지 않는다. "What you have to do is (to) clean your room every day."로 고쳐야 하며, 부사 자리이므로 형용사 "everyday"도 "every day"로 써야 한다.
- "You'd better not do that again."은 had better의 부정형 "had better not + 동사원형"을 바르게 썼다.
- "He is too young to go alone."은 "too ~ to 부정사"(너무 ~해서 …할 수 없다) 구문을 바르게 썼다.
- "I look forward to doing business with you as soon as possible."은 전치사 to 뒤에 동명사를 쓰는 "look forward to ~ing"를 바르게 썼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