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지역인재 9급 영어]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영어] 17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1
나는 그와 헤어졌다.
→I broke up with him.
2
수업료를 실제로 환불 받았다.
→Those lessons really paid off.
3
나는 수업 중에 계속 졸았다.
→I kept dozing off in class.
4
나는 즉석에서 시 한편을 썼다.
→I wrote a poem on the spot.
해설
잘못 옮긴 것은 "Those lessons really paid off."이다.
"pay off"는 '성과를 거두다, 보람이 있다'라는 뜻이어서 '그 수업들은 정말 보람이 있었다'로 옮겨야 하며, 수업료를 환불받았다는 뜻이 아니다.
- "I broke up with him."의 "break up with"는 '~와 헤어지다'라는 뜻으로 바르게 옮겼다.
- "I kept dozing off in class."의 "doze off"는 '졸다'이고 "keep -ing"는 '계속 ~하다'이므로 바르게 옮겼다.
- "I wrote a poem on the spot."의 "on the spot"은 '즉석에서'라는 뜻으로 바르게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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