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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지역인재 9급 영어]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영어] 21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1
그녀는 마치 빌이 자신의 남동생인 것처럼 도와준다.
→ She helps Bill as if he had been her younger brother.
2
그 식당은 진짜 소고기 맛이 나는 채식 버거를 판다.
→ The restaurant sells veggie burgers that taste like real beef.
3
그들의 좋은 의도가 항상 예상된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 Their good intention does not always lead to expected results.
4
교통 체증을 고려하면 그 도시에 도착하는 데 약 3시간이 걸릴 것이다.
→ It will take about three hours to get to the city, allowing for traffic delays.
해설

잘못 옮긴 문장은 “She helps Bill as if he had been her younger brother.”이다.

“마치 남동생인 것처럼”은 주절과 같은 때의 사실과 반대되는 내용이므로 as if 가정법 과거를 써서 “as if he were her younger brother”로 고쳐야 한다. “had been”은 주절보다 앞선 때를 나타낸다.

  • “taste like real beef”는 “taste like + 명사”(~ 맛이 나다) 구조로 옳고, 주격 관계대명사 “that”의 선행사도 복수 “veggie burgers”이다.
  • “does not always lead to”는 ‘항상 ~인 것은 아니다’라는 부분부정을 바르게 옮겼다.
  • “allowing for traffic delays”는 “allow for”(~을 고려하다)의 분사구문으로 ‘교통 체증을 고려하면’을 바르게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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