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 [지역인재 9급 영어]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영어] 23년 1회차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은?
1
네가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면 비웃음을 살 것이다.
→You will be laughed at if you do such a stupid thing.
2
제시간에 도착하기 위해서 나는 일찍 떠났어야 했다.
→I should have left early to arrive on time.
3
그녀가 나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나는 여행을 포기했다.
→I gave up the travel although she accepted my proposal.
4
그는 그의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을 보고 있다.
→He is watching his children read books.
해설
잘못 옮긴 것은 “although she accepted my proposal”이 쓰인 문장이다.
우리말은 ‘그녀가 받아들여서’라는 이유인데 양보 접속사 although(비록 ~이지만)를 써서 뜻이 달라졌다. 이유 접속사 because로 고쳐야 한다.
- “will be laughed at”은 군동사 laugh at의 수동태로 ‘비웃음을 살 것이다’에 맞다.
- “should have left”는 ‘should have + 과거분사’로 ‘떠났어야 했다’를 옳게 나타낸다.
- “watching his children read”는 지각동사 watch + 목적어 + 동사원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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