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를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이 바르게 짝 지어진 것은?(…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20년 1회차
(가), (나)를 주장한 인물에 대한 설명이 바르게 짝 지어진 것은?(가) 나는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려다 38도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일신에 구차한 안일을 취하여 단독정부를 세우는 데는 협력하지 아니하겠다.
(나) 이제 우리는 무기 휴회된 (미·소)공위가 재개될 기색도 보이지 않으며, 통일 정부를 고대하나 여의케 되지 않으니 우리는 남방만이라도 임시정부 혹은 위원회 같은 것을 조직하여 이북에서 소련이 철퇴하도록 세계 공론에 호소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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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좌·우합작위원회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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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평양에서 개최된 남북연석회의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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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 (나) − 5·10 총선거 실시를 찬성하였다.
4
(가)와 (나) − 신탁통치 방안에 반대하였다.
해설
(가)는 김구, (나)는 이승만이며, 두 사람은 모두 신탁통치에 반대하였다.
(가)는 ‘38도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단독정부’에 협력하지 않겠다는 내용이고, (나)는 ‘남방만이라도’ 정부를 조직하자는 정읍 발언이다.
- (가)의 좌·우 합작 위원회 참가: 이 위원회를 주도한 인물은 여운형과 김규식이다.
- (나)의 남북 연석회의 참석: 평양 회의에 간 인물은 김구, 김규식 등이며 이승만은 참석하지 않았다.
- 두 인물의 5·10 총선거 찬성: 이승만과 달리 김구는 단독 선거에 반대하여 불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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